오늘 중학교친구를 오랜만에 만났어요. 거의 3년만에만나
서 오랜만이다 이런저런 안부묻는데 그친구가 눈이야기를
꺼내더니 자기쌍수했는데 말안하면 아무도모른다고 고등
학교친구들한테는 자연이라고 속인다고 이야기하더니 제
눈보고는 쌍액을 왜이리 못하냐면서 눈이 티난다고 차라
리쌍수를하라더군요 뭐 쌍수는 할꺼라고했더니 그때부터
계속 쌍액이야기하면서 저같이 못하는사람 처음봤다고 자
꾸 무안을 주네요 대충 인사하고 왔는데저 진짜 보기싫을
정도로 티나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