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명품 브랜드 ‘지미추’ 행사장에 등장해
각종 포털 메인을 도배했던 수영
처음에 기사 사진 뜬 거보고
아니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지 깜놀했는데
오늘 공개 된 직찍은 더 놀라움 ㄷㄷ
올 화이트로 입어도 전혀 굴욕 없는 기럭지는 물론이고..
지미추 스트랩 구두로 강조한 나노 발목하며
가느다란 손목에 딱 어울리는 에이미백까지…..
진짜 한 폭의 그림같지않음?ㅠㅠ
클로즈업 사진에는 웃는 모습도 있던데
어쩜 이렇게 싱그럽고 우아한지…
머리도 밝은 색으로 바꿔서 세련된 느낌까지 작렬임..
자체발광하는 수영 언니ㅠㅠ
직찍마저 넋을 잃게 만드는 당신은 진정한 연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