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 전쯤 엄마가 나이키 매장에서 직접 나이키 운동화를 10만원정도 주고 사오셨는데
아버지가 그걸신고 계단을 내려가시다 미끄러 지셔서 허리뼈 골절이 되셨습니다.
참고로 저희 아버지 잘 넘어지거나 하시는 분은 아니신데
이신발 신으시면서 심하게 두번정도 미끄러져서 넘어지셨고
운전하실때 페달에서 미끄러지는 일도 한두번이 아니었다고 하십니다.
지금껏 저렴한 운동화 신으시면서도 이런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아주 비싼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십만원이나 주고 산 운동화 신으시고
이런일이 생기니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좋은 대처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