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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부정축재 대회 진행 기획재정부 김이한 유재훈 서기관 고발

김다정 |2015.03.19 13:02
조회 411 |추천 7

[고발] 정부예산으로 대회 주최하고 지인 측근들끼리 상금 나눠먹는 기획재정부 김이한 서기관, 유재훈 서기관

 

현재 정부에서 IDB-IIC 연차총회 행사를 주최 준비 중인데,

 

연차총회 행사를 주최하며

 

벡스코 행사장 공간을 꾸밀 때 필요한 50장의 중남미 사진(행사장의 규모를 고려하여 딱 50장의 사진이 필요하다고 함)을

 

대국민 공모하여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중남미사진공모전' (2015년 2월 2일 ~ 3월3일까지)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게만 소정의 상금을 주고 사진의 저작권을 산 뒤, 나머지 필요한 45장의 사진은 입선 타이틀의 상장만 추후 발송해주겠다 하고

 

전시회장을 꾸밀 사진 50여점의 저작권을 소유하는 형식의 대회였습니다.

 

그런데.

 

이 대회에서 소정의 실상금을 주고 저작권을 사 가는 형식의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이 5명 중에

기획재정부 고위 공무원인

 

유재훈 서기관(과장)과

김이한 서기관(과장)의 측근이 수상자로 선정되어 상금을 수령하게 한 내부 부조리가 진행되었으며.

 

이 사실을 안 참가자 중 일부가 강력하게 항의하였고,

 

어제(18일) 기획재정부 박경훈 사무관을 통해

 

기획재정부 유재훈 서기관(과장)과의 면담 전화요청했으나,

 

유재훈 서기관은 면담 전화요청에 응하지 않고

 

자신을 기획재정부 과장이라고 직급 소개한 김수찬 씨라는 분이 민원인에게 전화하여 발뺌하였습니다.

 

알고 보니, 김수찬이라는 분은 기획재정부 서기관(과장)이 아니라,

 

유재훈 서기관 아래의 실무직들 중 하나인 주무관이었고, 김수찬 주무관은 유재훈 서기관의 지시를 받고 그러한 일을 했는지는 몰라도

 

민원인과 대민 업무 중에 국민에게 자신의 직분조차 알리지 않고, 자신의 직분을 속이고 대민 업무에 임하며 공직자로서 기본조차 무시한, 최소한의 도덕조차 무시하고 국민을 속이며 거짓말로 가장하여 응대하는 가증스러운 일까지 너무도 능청스럽게 벌였습니다.

 

이에 기획재정부 김이한 서기관(044-215-4860)과 기획재정부 유재훈 서기관(044-215-4870)에게 전화하여 항의하자,

 

김이한 서기관은 발뺌하며 유재훈 서기관을 탓하였고,

 

유재훈 서기관에게 "김수찬 서기관을 시켜 직분을 가장하게 하고 민원인을 우롱하며 일을 덮으려 한 일" 을 지적하자,

 

언성을 높여 민원인의 말은 듣지도 않고, "김수찬 주무관은 지금 자리에 없으니깐 나는 모르는 일이고 아무튼 자신의 말부터 들으라며!!"

 

고압적인 자세로 반말로 일관하며 일개 국민 민원인을 찍어 누르고

 

자초지종을 묻는 민원인을 처음부터 말도 못하게 동시에 말하며 찍어 누르고, 민원인 말은 털끝도 듣지도 않고,

 

내 말이나 들으라며

 

민원인은 말조차 못하게 동시에 말하며 민원인의 말을 듣지도 않고 찍어 누르고 4분여를 혼자 말하여 고압적인 자세로 이 일을 알릴 경우 고소하겠다 협박으로 일관,

 

"어차피 감사원이고 어디건 이런 일을 취급하지 않는다, 당신 정말 편협하다 고위공직자의 지인들이 쭉 수상자로 선정될 수도 있는 것이지 이 일에 문제 삼지 말아라, 어디든 떠들면 이건 국가에 대한 모욕죄가 된다 어디 마음대로 해봐라"

 

민원인이 말을 쭉 들은 후 "이제 제가 말해도 되겠습니까." 말을 하려 하자

 

"듣기 싫어!" 하고 전화를 뚝 끊어버리고, 전화 차단을 해버린 유재훈 서기관.

 

이게 기획재정부 대한민국 정부기관에서 공무원들이 서로 합심하여

 

국가예산 서민세금을 푼푼이라도 나눠먹고 해먹는 것이 관행이라 양심의 가책조차 못 느끼며 으레 작은 것이라도 해먹기에 바쁘고,

 

이에 대해 이의제기하는 국민의 목소리는 공무원들이 맡아 자체적으로 감싸주며 마음대로 하라며 으름장을 놓고,

 

신문고나 감사원에 의뢰해도 열흘 계류는 기본에 기관과 감사실까리 서로 떠넘기며 제대로 된 답변조차 해주지 않는 것이

 

현 대한민국 관피아들로 꽉 뿌리박혀 사소한 것들도 자신들의 잇속 챙기기에만 급급하여 해먹기 바쁜 현 대한민국 정부기관 관피아 공직자들의 모습입니다.

 

하부 공무원부터 사무관 서기관급까지 사소한 것조차 자신들의 잇속 챙기기에만 바쁘고, 이에 대해 항의하는 일개 민초들의 목소리를 자신들이 수렴 안 해버리면 그만이니,

 

같은 공직자들이 암약하며 서로 귀찮아하고 뭐 이런 걸 잡음 내나 귀찮게만 여기며 서로 계류하고 떠넘기기 바쁜 정부에 이야기를 해도 계류만 되고 처리되지 않고,

 

하다 하다 못해 일반 국민들과 현 정부 관피아들의 추악한 일면을 공유하고자 기록해 둡니다.

 

국가의 이름 걸고 대외 행사를 진행하면서 그 예산 안에서 사소한 것조차 나눠먹고 해먹기 바쁜 관피아들의 추악한 일면

 

IDB-IIC 연차총회 행사기획팀 기획재정부 김이한 서기관과 유재훈 서기관.

 

그에 대해 항의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국민 위에 군림하는 정부기관 공직자의 권능으로 민원인의 목소리를 듣지오 않고, 고압적으로 혼자만 목소리를 높여 찍어 누르고, 민원인의 용건은 듣지도 않고 협박만 일삼다가 민원인의 항의는 무시하고, 몰염치하게 차단해버리는 유재훈 서기관.

 

김이한 서기관 유재훈 서기관, 공무 정부기관 기획재정부 공직자의 위치에서 대국민 업무를 보시며 국민 민원인을 상대로 한 행실에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으시겠지요.

 

그리하여 김이한 서기관 유재훈 서기관이 공무 정부기관 기획재정부 공직자의 위치에서 대국민 업무를 보시며 행하였던 일 그대로를 적시하여 둡니다.

 

국민신문고 담당 관피아들조차 같은 관피아들이기에 같은 관피아를 감싸며 계류시키며 민원을 제기한 민원인 탓만 하는 곳이 대한민국 정부라 쓰고 관피아 조직이라고 의미를 새겨야 하는

 

현재 우리나라 관피아(공직자)들입니다.

 

 IDB-IIC 연차총회 행사를 주최하며 진행한 서브 행사에서조차 이런 식으로 해먹기 바쁘고 챙기기 바쁜 공직자들이신데, 대회 전체적으로나, 다른 국가 행사에서는 얼마나 많이 사소한 것부터 큰 것까지 해먹기 바쁜 공직자 관피아들이시겠습니까.

 

그리고 그에 대해 항의하는 국민은 찍어 누르고 으름장 협박으로 혼자 막말하다가 차단해버리는 패악까지 저지르는 유재훈 서기관.

 

국민 앞에 부끄러운 줄은 모르고 해먹기 바쁘고 그러다 걸리니 협박과 패악에 파렴치까지 골고루 겸비한 것이 대한민국 공직자 관피아들.

 

공직자라면 자신들의 한 행실 국민 앞에 부끄러움 없으셔야겠지요. 그러니 얼굴 들고 뻔뻔히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공개합니다.

 

기획재정부 김이한 서기관(044-215-4860)

 

기획재정부 유재훈 서기관(044-215-4870).

 

 

 

 

대외적으로는 사람 좋은 웃음으로 웃고 있는

기획재정부 김이한 서기관(044-215-4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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