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드 하나를 만들기 위해 찍고 자르고 붙이고..
이런 과정을 통해 하나의 카드가 완성 됩니다.
이것도 스탬프와 잉크를 사용해 만든 겁니다.
아아래부터는 과정샷 없이 바로 결과물만..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 ^^
아래 상세사진
여려겹 레이어드한 카드에요.
Wishing 은 글자 다이컷을 사용해서 만든거에요.
종이와 다이컷머신 그리고 글자다이를 사용해서
저렇게 깔끔하게 떨어지는 종이 글자가 만들어져요.
신기하죠? 다이컷머신은 뭐며 글자다이는 뭐여 ㅠ_ㅠ
설명하기 어려워서.. 그냥 패스~
이건 실제 끈을 사용해서 입체적으로 만들어 봤어요.
나머지는 스탬프를 사용했어요.
이 카드는 쉐이커 카드에요. 흔들면 쉿킷쉿킷 소리가 나요 ㅎ
아래는 상세사진.
칸을 두개로 나눴어요. 그래서 흔들면 소리가 더 요란하게 나요.
이 카드는 꽃은 제가 직접 그린거에요.
수채화 물감을 사용했어요.
밤 하늘은 직접 제가 수채화 물감으로 그렸어요.
나머지는 스탬프로 찍어서 만들었어요.
이 카드는 스탬프와 잉크를 사용해서
심플하게 만들어 봤어요.
찻잔은 스탬프
아래 꽃은 손그림
손 그림과 스탬프의 콜라보레이션
아래 상세사진포도송이에 글로시악센트를 사용해서 물방을이 맺힌것 처럼 만들었어요.글로시악센트는 액체로 된거라 처음엔 끈적하니(풀같이)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렇게 굳어져요.위에 꽃은 제가 직접 수채화 물감으로 그렸어요.
이건 작은 집게를 사용해서 만들어 봤어요. 편지봉투는 손으로 직접 그리고 칠하고 오렸어요.
Sending도 글자다이컷을 사용했어요.
종이는 일반 종이가 아닌 반짝반짝 골드페이퍼 사용했어요.
-----------------------추가 카드-----------------------
이건 입체적으로 만들어 봤어요.
아래 상세사진
수채물감으로 레인보우 색상을 칠해주고
동그랗게 오려서 붙여주면 끝!
마지막으로 스탬프로 딱!
이 카드는 큰하트가 작은 하트를 쏟아내고 있어요.
그리고 이 카드의 비밀은 요렇게 펼치면
짜짠~
겉에 투명한 플라스틱지를 붙여서
창문형태의 카드를 만들었어요.
구름은 손으로 그리고
나머지는 스탬프를 사용했어요.
전 카드를 만들때 이야기가 있는 카드를 만들려고 노력해요.
물론 머리가 잘 안따라줘서 힘들지만 ㅠ_ㅠ
노력 하고있답니다.
상상을 불러 일으키는 카드는 보는 재미도 쏠쏠 하더라구요.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biju71004
Pinterest : Mayline’s Handmade Card
Instagram @maylineloves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