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여자사람입니다.
책도 잘 안읽고 글쓰는 것도 많이 안해봐서 글이 어색하거나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지금 회사에서 쓰는 거라 엄청 급하게 써봅니다;;
현재 저는 대표, 이사, 여직원 3명 총 5명 규모의 작은 화장품 회사에 다니고 있구요.
1월 중순에 입사하여 2개월 조금 넘었습니다.
맨날 술집 다니는 쓰레기같은 대표와 여직원들 불러서 잡담이나 떨고 어깨 주무르고
귓속말 하는 등 성희롱 쩌는 이사 밑에서 참고 일해왔어요..
2월달에는 월급을 받았는데 3월달에 월급날만 기다리며 당연히 들어오겠지 했는데
안들어오더라구요? 다음 날 들어보니 대표가 1년정도 다닌 여직원에게 다음주 월요일에 준다고
전하라고 했답니다;; 직접 말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월요일도 안들어왔구요 계속 직원들이 돌아가며 재촉하는 상황인데
잠깐만 기다려 이말만 하고 피하기만 하네요;; 이사한테도 말했는데 아직도 못받았어? 기달려
이말만 하구요;;
아 다 돈벌자고 하는짓인데 짜증나고 어이없고;;; 아예 안줄 생각인지 미안한 마음도 없어보이고..
직원들 다 모아놓고 사정 말하고 미안하다고 며칠쯤 주겠다 정확히 말하면
이렇게 화도 안날텐데 진짜 개어이없네여..........ㅠㅠ
2달밖에 안됬는데 벌써 이모양이라 회사 옮길 생각으로 지금 일도 안하고 회사에서 이직준비
하고있구여
하 진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