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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만 보는 짝사랑 지친다.

달콤청춘 |2015.03.19 21:57
조회 304 |추천 1

나는 진심으로 2년동안 좋아했는데.
첫번째 고백은 하려다가 연애중 띄우는 바람에 못하고 슬펐는데 너는 그담날 아침 내이름을 두번 외치고 내가 서있는 두발에 니 두발끝을 맞추고 엄청 가깝게 와서 눈맞추면서 웃으면서 안녕하고 난 내심 고마웠다 그런데 너가 헤어지고 기회가 됬을때 첫번째 고백시도 심장떨리고 긴장되는데 고백 어렵게 내뱉었어 너에게서 돌아오는 대답은 그런데 AOA 설현 화보사진 던져놓고 난이런여자가 좋다고 내장기 팔아서 먹여살린다던 너 이런 여자를 좋아하고 내스타일이라고 너는 내가 스타일이 아니고 계속 돌려말하다가 니친구까지 동원해서 날 떼어냈지 그래 그럴수 있어 포기 못하고 어떻게든 한동안 지내다가 너보고싶지 않아서 정류장도 늦게 나갔어 너무 힘들었다 나 두번째 고백 죽는다는 심정으로 다시 힘겹게 입을 열었어 너에게 돌아오는 칼답 내스타일 아니야 ㅎ.....구질구질하게 메달렸지만 역시 그럴줄 알면서 기대한 내가 바보고 등신이지 어리니까 만만하고 상처줘도 되나봐? 나 어떻게든 떼어놓고 연끊고 싶어서 가짜여친 만들어서 나 울리고 참나 재밌니? 놀리니까 ? 어떻게 그렇게 매정하게 구는건데

겉만보고 판단하고 어린데 몸매가 좋아야 되고 외모가 이뻐야 되니? 여친은 남들한테 자랑하기 위한거야? 여자라는 사람은 남자들한테 과시용 사람이 아니야 진짜 너무하다. 에휴 2년동안 혼자 설레어하고 좋아하고 기대하고 바랬던 내가 바보지 그시간에 난 뭐했는지 참....... 2년이라는 너같은놈을 좋아했다니 .그럴줄 알았음 좋아하지도 않는건데 .그시간이 너무나도 아깝다 너란놈 좋아한 내가 한심하다 .조금의 기대마저도 꺾은너 나중에 후회하게 만들거야 그땐 잡아도 소용없어 그때는 늦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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