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판단좀 해주세요 ㅠㅠㅠㅠㅠ
신발
|2015.03.19 23:25
조회 180 |추천 1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ㅠㅠ
제가 친구가있는데 중학교친구에요 그친구가 신을믿냐고 물어보고 자기가 아는언니가 있는데 배우고 있다고 같이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싫다고 했는ㄴ데 그날 잠이안오고 그친구 걱정도 돼서 다른친구랑 만나봤습니다
그런데 좋으신분인것 같았어요 재밌으시고 웃음도 많으시고 그런데 그분이 신에대해 물어보고 천국이랑 지옥에대해 물어보고 지옥에가게되면 어떨까라고물어봤는데 제가 그냥 지옥에 가면 힘들긴 하겠지만 그만큼 나쁜일을 하게된거니까 달게받을거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웃더라구요 그러면서 천국갈기회가 주어지면 잡아야하는거라고 지옥갈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배우고 잘알면 천국갈기회가 주어진다고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카페에서 일주일에 3일을 만나 성경도읽고 (부끄러웠습니다 .....)이것저것배웠어요 12제자랑 무슨신도랑해서 12달 일주일7일 막 이런거배우고 옆에서 친구는신기하지않냐하고....
그리고 그다음주부터 무슨XX센터가서 배우는데 방이여러개있고 그러더라구요 거기가서 배우는데 길가밭 돌밭 좋은밭가시밭배우고 신약구약배우고 그분이 여기는 무교도오고 여호와도오고 JMS?도오고 신천지도오고 스님도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방학이여서 시간도많고해서 자주갔습니다 먹을것도많이먹고 친구들이랑 다니니까 재밌더라구요 그런데 자꾸 주변인들한테 말하지말라고하고 부모님꼐도 왠만해서 말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제친구가 성경공부한다고 다니다가 그친구엄마가 들으신게 있으신지 다니지말라고 엄청화내셨다고 그래서 저희보고 말하지말라고 원탁회의 막이런거말하고 사탄이 방해할거라고 말하지말라고 했어요 잠언도매일읽어서 카톡으로 느낀점적어서 보내고...그날배웠던거 느낀점보내고... 그리고 여기가 곧개강을 하는데 들어오고싶어도 못들어오는사람들 많다고 따로 부탁드려서 껴주라고 말했다고 하면서 면접도보게될거고 듣게되면 월화목금에 듣고 6시에보강하고 7시30에1교시 8시30에 2교시를 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저희엄마가 수술을 하시는데 그수술날이 개강날이랑 겹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꼭가야하거든요 당연한거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기도를 해야겠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수술잘되게 기도를하나? 했는데 수술날짜가 바뀌기를 기도하자고 .... 잘넘어가길 기도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떄부터 이건아니라고 생각이 드는겁니다 그런데 수술날짜가 늦춰졌어요 알려줬더니 엄청좋아하더라구요 저는 이건아니라고 생각이 들고 왠지 날짜바뀐게 제탓같고 그래서 마음이 많이 안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대학교 졸업반입니다 모든게다 고민이에요 곧취업도해야하는데 그개강하고 1년을 들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카페에있는데 50번쨰손님당첨됐다하면서 타로를 봐준다고 모르는사람이 오더니 생년월일 음력양력물어봐서 맞는카드알려주는데 제음력카드가 공주랑사자있는카드인데 외로움도 많이타고 인생이 힘이든다는 카드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는 전도사가 아니라면서 이카드는 종교를 믿어야 한다고 종교를 배울기회가 오면 반드시 잡아서 제대로배워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야 양력카드가 성을떠난 왕자인데 제대로배워야 앞으로 일이 잘풀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다봐주고 그냥나가더라구요 계속의심했지만 그냥봐주시기만 하고 가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고민입니다 제가 배우는곳이 제대로된곳이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