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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답답하다 짝사랑하는 사람들.


물론 나도 짝사랑하고 있고 그 마음 모두 이해해.
고민도 엄청되고 망설여지고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하고.

다 좋아 나쁜거 아니야.


근데 정작 그런 글들 올리면서 너의 마음은 포기하고싶지않고 사람들이 긍정적인 조언들을 주길 한편으론 바라잖아.

조언?
몇개는 맞겠지 현실적으로.


근데 사람들은 모두 다르고 너네가 좋아하는 짝남짝녀 여기 사람들이나 다른사람들 너 빼고 몰라.
내 말은, 정확한답은 남이 구해줄 수 없어

너빼고..


너는 뭘 하고싶은지 잘 아는데 고민되는거잖아.
고민하지말고 그냥 해봐 좀.

너가 좋아하는 사람 눈치보지 말고 =)....
아님마는거지 너가 솔직히 잃을게 뭐가 있을까 싶다 그냥.



우린 모두 잘 알잖아.
고민하던걸 막상 지르면 엄청 후련한거 나중이 어떻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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