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속상해요..

일단 저는 저보다 네살많은 언니가 있습니다
제가 고3일때 엄마랑 언니랑 백화점을가면 엄마는 늘 언니옷만 사주면서 저는 수능끝나면 사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말만 수도없이 들은거같아요 정작 수능끝나고 대학에 들어왔는데 이제는 용돈으로 알아서하시라고하네요 물론 제 옷이니까 제 용돈으로 사는게 당연하죠
하지만..저는 고3일때 언니옷만 사줄때 말은안했지만 정말 서운하고 섭섭했거든요..
너무 두서없이 얘기한거같네요...요즘대학생활도 재미없고...집도 들어가기 싫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