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살다 여주로 시집와 여주댁으로 산지
3년이됐어요 그동안 28개월 아들도 생기고 복작복작 살고있어요^^
항상 요리하는걸 좋아해 맛난음식 해주려하지만
ㅎㅎㅎ 허접하지만 한번올려보아요
여주 성빈이네 식탁한번 구경하세요^^
집에서 안심사다 광파오븐 한번써본다고 했던 안심스테이크에요 ^^;;맛있게먹어준 남편에게 지금도감사하다는 ㅎ
신혼때는 김밥하나도 저리이쁘게해줬는데
지금올리며 반성하네요 ㅠ ㅠ
집에서 첨만든 자장면이에요 세가족이다보니
아들이잘먹어줘서 고마웠어요 ^^;;
간장양념으로 밑간한 수제탕수육
타르타르소스 직접만들고 닭안심으로 만든수제치킨까스
나름 야심작인 밀푀유나베였는데
우린샤브샤브가 더좋은걸로요 ㅎ
남편이 젤사랑하는 빈이엄마표겉절이에요
열무얼갈이김치 ^^
깐쇼새우 정말 전 튀기다질려서 못먹었지만
남편의반응은 최고였어요^^♡.♡
매콤달콤 두부탕수
갖은해산물 넣은 볶음우동 ㅎㅎ
소서날 해먹었던 초계국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