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입으려 봤는데 그 날 따라 옷들이 없어서 진짜
이상한 그지 같은 옷을 주워 입고 일하러 갔어요,,,
하필이면 속옷이 노출 되는데
지나 갈 때마다 남자들이 그런눈으로
쳐다 다봐서 옷 을 올리고 입어도
자꾸 흘러 내려서 가디건을 위에 하는 수 없이 입었어요,..,
내 몸은 내가 지켜야하니까요 ........
일하러 간 곳이 너무 더워
가디건을 벗고 있었어요 .... 제가 몸을 숙일때마다 제가 좋아하는
아자씨가 제 주위를 자꾸 그 날 따라 이상하게
오는데 뭔가 이상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신경 안쓰고 있었음......
나중에 안 사실인데
제가 움직이고 몸을 숙일 때마다 가슴 보인다고....
남들이 그 옷 입지말래요 ........
제가 그옷입으니까 그날 따라 저에게 친한척 해주고
관심 보이던 아자씨,,,,, 아자씨는 저의 가슴을 봤을까요?
봤으면 어디까지 봤을까요?
설마 아닐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