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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길에서 변태됨

18 |2015.03.21 00:38
조회 1,999 |추천 17
오늘 누나랑 길가다가 갑자기 코피가 미친듯이 흐름진짜 물 흐르듯이 나와서 주체할 수가 없었음ㅋㅋㅋㅋ말도 못하고 손으로 막고있는데 손가락 사이로 피가 새어나오니까누나가 당황하면서 뭘 찾더니 대고 있으라고 줬음아무생각없이 누나가 주는거 코에대고 한참 고개숙이고 있다가피 멈춘 것 같아서 땠는데ㅋㅋ하ㅅㅂ생리대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나가 휴지는 없고 이게 흡수가 잘되서 줬다고 하는데생리대에 피가 흥건해서 진짜 생리한거 내가 들고 있는 것 같은 거임 고개들어보니까 사람들 다 생리대 보고 있길래 당장 말아가지고 쓰레기통에 처박았는데 그게 또 펼쳐짐..사람들 다 쓰레기통 쳐다보고..누나는 그 와중에 혼자 처웃고 있고지가 줬으면서 그걸 또 여기저기 전화하면서 야 남동생이 오늘 코피나서 생리대엨ㅋㅋㅋㅋㅋ이카고 있다아ㅅㅂ쪽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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