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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존재성

사랑해효 |2015.03.21 02:56
조회 329 |추천 0

신(神) 이란 무엇이냐?

라는 질문에

지구인류의 대다수는

종교적 매트릭스의 틀 속에서

해석하려는 경향이 강하여,

신이 인간과 비슷한 형상을 가지고 있고

스스로 말하고 생각하고

감정을 가지고 판단을 하려는

인격신의 모습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이라는 존재는

우주만물을 창조한 근원으로서의 속성이며

그 존재성을 드러냄은 스스로의 빛으로 발현하는 것이지만

그 존재성을 인식하는 것은 인식주체의

의식수준과 관점에 따라서 다양한 형태로 받아들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현상이

지구에서는 신의 존재성을

정의할 때에 인격신과 비인격신의

차이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인격신이라는 개념의 대표격으로서

성경에 등장하는 하느님, 하나님의 경우라고 할 수 있으며

혹은 불교의 여러가지 명칭을 가진 부처님들과 보살님들이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인격신의 특성은 인간과 비슷하게 감정을 가지고 있어서

즐겁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고 분노를 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인간의 어긋난 행동에 응징을 하고 벌을 주기도 하며

복을 내려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인격신 중심의 신관(神觀)론 개념은

서양철학의 사상적 토대로서

큰 영향을 미쳐왔으며,

현대에 이르기까지 신의 존재를

인식하려는 인간에게

가장 폭 넓게 인식되어져온 신의 모습이며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를 신성하게 인식되도록

만들어주는 절대적  수단이기도 하였습니다.

 

반면에 동양적 사고방식에서는 비인격신으로서의 관념이 강하여,

모든 만물에는 신이 깃들어져 있다는 범신론적 혹은 토테미즘적

신관론이 훨씬 더 강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에서만 보아도, 각 집안에는 조왕신 터도깨비 터줏대감 등의

인격신들도 있지만, 동시에 별님 달님 햇님 빗님 등

자연의 실체 하나하나마다 깃들여져 있는

기운을 마음으로 인식하는 비인격신의 관념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비인격신 중심의 신관론은

당연히 동양철학의 사상적 토대로서

큰 영향을 미쳐왔으며,

인간과 더불어 모든 자연의 미세한

대상 하나까지도 그 존재 자체를 신성시하려는

평등주의적 관념으로까지 발전되어져 왔습니다.

 

그런데,

우주창조근원의 빛이라는 것은

모든 만물에 공통적으로 차별성 없이

내재해 있어서,

우주의 모든 존재들에게 동질성의 속성으로서

상호존중과 상호공존의 모습으로 드러나는 것이

신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는 가장 합당하고 올바른

관념(觀念)론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다만, 신의 존재를 바라보는 것에 있어서

다양한 차이가 생기는 것은,

우주에서의 진화과정에 따른 각 차원별

인식의 한계와 그 차원의 매트릭스 구조에 따른

표상(表象)적 현상의 다양성에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3차원 물질계인 지구에서는

3차원적 매트릭스의 구조에 따라서

가시적(可視的) 현상이 벌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인간이 신을 인식하는 것도,

그 특성에 맞추어서 받아들이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증명한 천상과의 채널 내용을 공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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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을 인식함에 있어서 그 관점을

인격신과 비인격신의 차이로 구분할 경우,

3차원 지구에서 인식될 수 있는

인격신의 비율을 전체에서 100으로 규정하고

상위 차원으로 갈수록 인격신의 비중이

어느정도로 나타날수 있는지를

확인해본 채널 내용입니다.

 

8차원  거의 0%

7차원        3~ 5%

6차원        15%

5차원        35%

3차원       100%

 

차원이 높아질수록 인격신의 비율이 감소하는 것은

지구보다 빛의 속성이 더 통합적으로 인식되어지고

개별성보다는 전체성이 더 강해지며,

상호존중적인 신의 속성을 더 잘 받아들이기 때문에

모든 만물에 동일한 신성이 들어있다고는 생각하는

비인격신적 관념론으로 발전되어져 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위의 차원별 수치를 역으로 유추해보면

3차원 물질계보다 차원이 낮은 2차원 요정정령계와

1차원 광물계는, 비인격신보다 인격신으로서

신의 존재를 인식하려는 성향이

더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채널 일시: 2015년 1월 4일

 

체널 받은 곳: 청주 차크라 공부방

채널 보내준 곳: 가브리엘 그룹

채널 진실도:   81%

채널 받은 사람: 반가사유상 채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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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이라는 물질계의 매트릭스 구조를

빛을 투과시키는 프리즘으로서 비유를 한다면,

프리즘을 통과한 빛이 인간의 눈에 보여지는 것은

다양한 색깔로

구분되어져서 보여지듯이,

이것은 신의 속성이 인간에게 차별화 다양화되어져서

인식되어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프리즘을 통과한 햇빛이

여러가지 색깔로 구분되어져서 우리 눈에 보여지기 때문에,

우리는 이 각각의 서로 다른 파장대의

빛들을 보면서 차별화를 하기도 하고

높낮이를 구분짓기도 합니다.

또는 자신의 눈에 보여진 한 두가지 파장대의

빛만을 보고서, 그것이 전체의 빛이라는 편견에 빠지기도 합니다.

 

신의 모습이 우리 인간의 눈에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지고,

그 속성이 차별화되어져서 인식되어지는 것도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인간의 눈에 보여진 다양한 빛의 차별성은

어떤 것이 강하고 약하다와

혹은 어떤 것이 높고 낮다라는 수직적 서열화의

관념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하여,

인류가 신을 인식함에 있어서

어떤 신이 더 높고 어떤 신이 더 낮다라는 상대적 차별성을 부여하여

문화적 편견과 교만함을 야기시키게 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분명히 우주의 중심에 계시는 창조근원이 보내주시는 빛이라는 것은

모든 곳에 차별성이 없이 동일한 것이기 때문에

동양철학의 관점으로 인식되어진

상호존중과 공존의 의미가 강한 비인격적 범신론적 신관론이

인격적 신관론보다는 더 적법한 관념이라고 볼 수 있지만,

3차원의 매트릭스 구조에 따른 인식의 한계성으로 인하여

인간이 받아들이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차원상승이라는 영적 진화의 여정에 있는 우리의 영혼이

나아갈 목적지향성도,

한가지의 빛을 다양하게 차별화해서 받아들이는

3차원적 인식의 한계성을 극복하여

통합적이고 상호존중적인 빛의 본성을

더욱 본질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발전되어져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지구인류는,

앞으로 4차원 이상으로 차원상승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신의 세계를 이해함에 있어서

이 세상을 차별화되고 수직서열화된 인격신들이 지배하는 구조라는
종교적 신념의 메트릭스에 갇혀서

세상을  바라보려는 관점보다는,

모든 만물에 신의 속성이 본질적으로 동일하게 내재해있다는

범신론적인 상호존중의 관점으로의 사고페러다임이

전환되어지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빛의생명나무  www.udecat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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