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을 만나고 헤어졌어요
그러다가 저도 나름 괜찮아지고 각자 다른이성도 만났는데
그러다 남자가 다시와서 매달려서 다시 재회했어요.. 근데
여러가지일들이있어서 남자쪽 엄마가 저를 되게 싫어해요 재회하고나서 알콩달콩 잘지냈는데
저랑 다시사귀는거 알고 남자쪽엄마가 화내면서 남자한테 너 집나가라고 내아들하지말라고
뭐라고한지는 모르지만 강력하게 헤어지라고 말씀하셨나봐요
엄마랑 늦게까지 얘기한날 이후로 저한테 연락도 뜸하고 그래서 헤어질꺼냐고 물어봤더니
모르겠다고 복잡하다고 회피하고..
점점 멀어지네요 헤어지고 두달을 힘들어하다가 괜찮아질떄쯤 와서 흔들어서 다시만났는데
결국 또 이렇게 되네요 우리둘문제면 해결책이라도 찾을텐데 부모님이 껴있다보니까
어찌방법이없네요.. 부모님말에 바로 나한테 마음돌아설 그정도만좋아했나 싶기도하고
혹시 다른이유가있나 싶기도하고 헤어지자고 확실히 말하는것도아니고,, 사람더힘들게하네요
차라리 헤어지자고 속시원히 말이라도 하던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아니고 너무힘드네요
이렇게 점점 연락안하고 멀어지는게 더 힘들어요.. 전화도 안받고..
그냥 저도 마음정리해야되는데 쉽지가않네요 그놈의 미련이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