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가 능숙하지 않습니다. 문법적 오류나 맞춤법 오류가 있다면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에서 대학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여기서 취업준비를 하다보니 외국인이라는게 큰 벽이라는 걸 깨닫고 한국에 들어갈까 고민중입니다.
초등학교 이후로는 한국은 잠깐 방학 때 한 두 달 정도 밖에 안있어봐서 한국 상황도 잘 모르고
한국에서 취업 준비를 하는 친구도 없어 아는게 아무 것도 없어요.
문과 계열? (한국어로 이렇게 말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공이라 경제/경영 쪽이랑도 상관이 없어서
한국 들어갔을 때 경쟁력이 있을런지도 모르겠네요.
제 스펙이라고 해봤자 영어랑 중국어 하는 거 밖에 없어요 (네이티브 수준으로 하지는 못하지만
통역 알바 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저는 사실 이게 제 강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인분들께 들으니 요즘 한국 교육열이 워낙 세서 한국에 계신분들도 그정도는 많이들 한다고 하더라구요.
유학간다고 부모님 돈은 있는대로 날려먹은거 같은데 길이 안보여 답답하네요.
한국 상황은 정확히 어떤가요? 제가 한국 돌아갔을 때 경쟁력이 과연 있을까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