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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집 할머니

|2015.03.21 21:06
조회 1,450 |추천 0
하 오늘 제 일을 풀려고해보죠

난 남친의존재 따위도 없어서 음슴체

오늘 나는 점심에 짜파게*를 먹으며 핸폰하고 있었음

근데 대문 을 철컹철컹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나는 다른집에서 그러는줄 알고 신경 안썼임

근데 우리집 현관문 똑똑하는소리가들리는거임

우리는 분명 대문을 잠금 근데 똑똑 하는소리 들린다는건

아랫집 할머니가 대문을 열어 준거밖에 추리를 할수없었음 열쇠는 우리집가족만 소유하고 있고 밖에서 안으로 들어올수 있는방법은 누군가 대문을 열어준거임

난 속으로 아씨 하며 휴대폰 볼륨 을 낮춤 아무도 없음을 강조 하기위해ㅋㅋ

근데 똑똑 하는 게 멈춘거임 그래서 볼륨을 올릴려 하는데
밑에집 할머니 목소리가 들린거 근데 어떤 아줌마랑 얘기하는 소리가 들린거임 무슨얘긴가..하면서 들었는데
신발 할머니가 우리가족 정보를 말하는거임;;

ㅈㄹ 깊은 빡침이 올라 왔음

이집 애미는 몇시에 출근하는거 같고 이집애비는 어디어디로 출장을 다녀왔고 딸내미는 몇명 아들내미는 몇명

18 지리는줄알았음 우리집은 걍 1,2층만 있는 주택 이라
얘기하는소리가 자세하게 들렸음 지금이라도 할머니에게 따지러 가고 싶지만 ... 안씼은상태임




그리고 아는 지인 일수도 있지 하는 분들 !!
지인 이면은 카톡을했거나 문자를했거나 전화를했죠 ㅜㅜ

요즘 강도들 문옆에다가 무늬 같은거 새긴다고 그러던데 지리는 줄알음ㄷㄷ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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