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서 착각하고 그 사람도 나를 조금이라도 좋아할거라는 이상한 희망을 안고 혼자소설쓰고 앉아있다가 다시 정신이 번쩍하며들때. 베플 감사합니다 ╋)짝남이 여자친구생겻다고 페북이런거에 연애중 올려져있거나 카톡상메에 1하트 이런거 있을때 진짜 심장 사라지지 나는 폭풍오열했어 엄마가왜그러녜 차마말은제대로못하겟ㄱ너무슬퍼죽는줄. 한동안 몸이 아팠고 너가 미웠지만 그래도 얼굴보면 괜찮았다 그만큼 좋아했었나 짝남이랑 카톡하고있기는 한데 짝남이 나를 귀찮아하거나 뭔가 누가봐도 예의상 답장해주는것같은 느낌이들때 _그래서 지금 선톡을 다시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