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회사 생활을 하고있는데 오늘
부장님들이 또 제가 예쁜건 알아서 장난을 걸었습니다.
마지 못해 얼굴도 못생겨서
꼴갑인 부장 샹늠들 장난을 받아주다
열받아서 화를 내니까 이 샹늠들이
다들 절보고 정색했읍니다..........
그래서 제가 당황하니까 지나가던 최과장님이
제 편을 들어줬습니다.....
최과장님 넘 멋졌읍니다...... 최과장님이 절 좋아하는거
맞아요?? 부장 샹늠의 ㅅㄲ들 퇴사 시켜 버릴라면
성추행으로 회사게시판 알림함에 고소해버릴까요??
최과장님과 저 그린라이트 맞져?????????????
고백 해도되요?????
지랑 한뚝쀄기 하실래예라 하면서 돼지 머리 국밥집에
가서 반주하면서 미친척 들이대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