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으로 작년 5월부터 시댁에 들어와 살고있는 5개월 딸아이를 둔 엄마에요.
제목 그대로 시댁 너무 싫어요..
저희 시아버님이 재혼을 하셔서 지금 계신 시어머니는 새엄마입니다. 그래도 저희 남편 4살때부터 친자식처럼 키워주신분이라
친엄마보다 더 친엄마같으신 분이에요.
아버님 슬하에 저희 남편 그리고 누나 한분 계시고요 어머님 슬하에 딸 둘이 있습니다.
남편 어릴 때는 어머님 친자식들이랑 연락도 안하고 지내고 그러다가 남편이 고등학생 때 쯤?부터 연락도 하고 가끔 만나기도 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지금은 거의 한 가족처럼 지냅니다.
정리해보면 첫째 누나 둘째 누나는 어머니 쪽 자식이고고 막내 누나 저희 남편이 아버지 쪽 자식인거에요.
경제적인 상황도 그렇고 남편이 공무원 준비생이었던 터라 시댁에 들어오는게 그나마 굶으며 살지는 않겠다 싶기도 하고 어머니가 집에서 혼자 주무신다는 말도 듣고 하였기에 시댁에 들어와 살기로 결정했었어요.
저희 시댁식구들이 큰 식당을 하는데 아버님은 식당에서 주무시거든요.
그렇게 시댁에 들어오는데 둘째 누나가 이제 우리 엄마 고생할 일만 남았다며 저희가 시댁에 들어가사는 걸 그렇게 싫어했대요.
그래도 저희 앞에서는 그런 내색하나도 안합니다. 저희한테 쓴소리 못하거든요.
아버님이 저희 남편을 엄청 아끼세요. 완전 아들바보셨어요. 그래서 버님 눈치보느라 저희 남편한테라고 한마디도 못했었어요.
시댁에 들어오고 4개월 뒤 아버님이 돌아가셨어요..
그 후로 정말 너무 힘들어요...
저를 힘들게 하는건 둘째 시누이에요..
저희 시댁이 식당을 해서 둘째 누나가 식당에 매일 나와서 가게에서 카운터와 서빙일을 도와요.
저도 임신 초기때부터 거의 9개월까지 식당일 나와서 도왔어요..그래서 거의 매일 마주쳤어요..
임신했을 때는 이것 저것 챙겨주는게 고마워 좋은 분이라고만 생각했어요. 가끔 오지랖부릴 때도 있었고 생각없이 말할 때도 빈번했지만 심성은 착한 분이라 생각했어요..
임신했을 때 부터 너는 꼭 완모해라 모유수유만큼 편한게 없고 모유먹은 애기들이 잔병치레도 없다고 나도 첫째는 분유먹였지만 둘째는 모유수유 6개월했다는거에 자부심느낀다며 하루에 한번씩 모유수유이야기 했던 것 같아요ㅋㅋㅋ저는 아직 제가 젊기도 하고 너무 아이한테 얽매이기 싫어서 한달정도만 모유수유하고 분유먹이고 싶다고 생각했었고 남편도 그 생각에 동의했었어요. 그런데 무조건 모유수유해야한대요..모유가 최고라고..가끔 손님들중에 갓난애기안고와서 분유먹이는 손님있으면 저 사람보라고 자기 가슴 쳐질까봐 모유안먹이는거라고 한심하다고 그러더라고요ㅋㅋㅋ..
저랑 둘째 시누이랑은 10살차이나요..그래서 뭐라고 생각없이 말해도 저는 말대꾸를 못해요..말대답했다가 어린게 말대꾸한다고 한소리 들을까봐 그냥 항상 네~이러기만 해요....ㅠㅠ
그러다 아이낳고 전 조리원도 안갈거라서 입원해있는 동안 많이 쉬어야겠다싶기도하고 모유가 잘 나올지도 모르고 처음 며칠을 젖이 돌지도않으니까 혼합수유한다고 체크하고 아이를 신생아실에 맡기겠다했어요.
그런데 병원오자마자 안된다며^^;;;;무조건 물려야한다며^^;;;;;그러고는 아이데려와서 한시간동안 땀 뻘뻘흘리면서 시누들 앞에서 가슴까고 젖물리는 법 배우고...젖이 나올리가 있나여..당연히 몇방울밖에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시누들 돌아가고 신생아실에 애기맡기니 애기가 못 먹어서 약간 쳐저있어서 분유먹였다고 하더라구요..그러고 마지막 퇴원날까지 젖물리다가 분유먹이고 반복했어요 그런데 분유먹였다는 이야기듣고 분유먹이면 안된다네요...무조건 젖물려야한다고...하...
그래도 아이건강이 먼저라서 신생아실에서 하라는대로 하고 퇴원했어요..
퇴원하고 시어머니께서 비용을 지불해 산후도우미를 불렀어요..그런데 둘째 시누가 자꾸 집에와서 도우미분한테 웃으면서 지적질?을 하는거에요 다른 도우미분들은 마사지도 해주고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준다며..
아 진짜 듣고 있는 제가 다 민망할 정도로 그러시는거에요..저는 도우미 정말 만족스러웠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전화와서 저한테 하는 말이 지가 도우미업체에 전화해서 따졌다는거에요..그럼 제가 뭐가 됩니까..
그냥 그때도 네..이러고 말았어요..절 생각해서 저러는건지 본인 엄마돈으로 도우미불렀으니까 부릴 수 있는 만큼 다 부려야겟다는 건지..도저히 이해가 안갔어요..
애기낳고나서도 첫째 아이데리고 자꾸 집으로 오는거에요..첫째가 5살 남자아이인데 강아지를 무서워해요..
저희 집에 시츄 한 마리키우는데 짖지도 않고 물지도 않아요 그런데 자꾸 첫째를 데려와서 애가 무섭다고 울면 전 머리아파 죽겠는거에요...그럼 저는 몸 회복도 안된 상태에서 8키로짜리 시츄를 안고 있어야해요 그 애기가 무섭다고 울어제껴서요...
이런 일로 계속 스트레스받아서 남편한테 말하니까 남편이 둘째 누나한테 잘 얘기해서 그 후로는 안오더라구요..
아이낳고 2주됐을 때도 저희 집에서 술파티를 벌입디다...첫째 누나랑 첫째 누나 자식들이랑 둘째 누나네 식구들 전부 와서요..
조카들이 12살 8살 5살 2살이에요...소리지르고 뛰어다니고 강아지무섭다고 소리지르면서 울고...
그럼 저는 강아지데리고 제 방으로 들어와서 가만히 있는거에요..그 상황이 너무 싫은거에요 강아지는 밖에 사람들있으니 나가고싶다고 낑낑대고 아이는 울고....
남편도 누나들이랑 10살 8살차이나서 뭐라고도 못하고..그렇게 친하지도 않거든요..
그 상황이 너무 서러운 거에요...아버님 살아계셨으면 아무도 이 지랄 못했을 텐데...왜이리 일찍 돌아가셨냐고..원망도 해보고...
그러다가 산후조리도 끝나고 아이키우는 법을 하나 둘 배워가고 있는데 아이가 태열이 심한거에요..
그런게 자꾸 둘째 시누가 강아지때문에 그런거 아니냐고 핀잔주고 아이가 감기기운이 있어서 코 그렁그렁거리니까 강아지소리 따라는거래요..미친거죠....
또 아이가 2시간간격으로 수유해야해서 저도 아이가 잘 때 자야했어요 그래서 가끔 어머님이랑 남편이랑 집에와도 자느라 인사 못할 때가 한 두번있었어요 그러면 저는 늦더라도 나가서 오셨냐고 얼굴마주치고 인사도 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어느 날 어머님이 늦게 오시는거에요 전화했더니 첫째 누나네 집에 갔대요 첫째 누나네 집은 저희 집 바로 옆동입니다...
그래서 그냥 그러시구나하고 그냥 지나갔죠
그리고 며칠 뒤에 가게에서 김장을 했어요 그때가 애기낳고 50일도 안됐을 때였어요. 그래도 결혼하고 처음하는 김장이라서 일찍 나가서 도와주려고 나갔어요. 김장다하고 저녁 밥먹는데 얘기하더라구요 어머님이 첫째 누나네 집 간날 어머니가 술 취하셔서 집에 가기싫다고..집에 가면 인사도 안하고 반겨주는 사람이 없다 그랬대요 그 이야기듣고 너무 화났대요 나도 시댁살이했는데 (둘때 시누도 1년넘게 시댁살이 했는데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1층에는 시댁식구 둘째 언니네느 2층에서 살았대요) 저처럼 안그랬대요 본인은 시어머니한테 엄청 애교도 많이 부리고 옆에가서 잠도 자고 그랬는데 저한테는 왜 그렇게 못하냐고 뭐라하더라구요 그리고 김장전날 가게나왔는데 김장준비하시느라 바빠서 가게일이 안돌아가는거에요 그래서 한팔로 아이안고 한팔로 서빙하고 카운터보고했는데 밖에서 김장준비하는데 아무것도 안도와줬다고 뭐라하시더라구요. 또 그 김장하는날 김장하는 도중에 이런 날에는 며느리가 음식차리는 거라 하셔서 닭도리탕준비하러 주방에 들어갔는데 가게직원한테 제 얘기를 얼마나 하셨는지 그 직원마저 저를 무시하더라구요..밖에 어른들 김장하니까 주방설거지하래요 저보고...이런일도 있었고 둘째 언니한테 그런 말들으니까 그 자리에서 그냥 아무말도 못하고 내가 왜 이런 말을 들어야하지라는 생각이 들고 너무 서러워 눈물이 나더라구요..그러니까 본인도 미안한지 더 얘기안하고 앞으로 잘하래요ㅋㅋㅋ
저희 남편이 지금 공부준비하다가 갑자기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공부를 중단하고 가게일을 배우고 있어요. 말로만 배우는거지 그냥 주방직원일 뿐이에요. 아침9시 30분에 나가서 밤 9시30분까지 일하는데 월급 150받습니다..가게를 처음 열때 동업하신 분이 계신데 그 분이 월급관리를 하세요 그런데 150를 주겠대요..교차로에 광고내서 사람써도 180주는데 무슨 이유인지를 모르겠지만 150을 주겠대요..그런데 시댁식구들 아무도 적게준다고 뭐라고 안하더라구요..처음에 조금씩받고 나중에 월급올려준다했다면서 기약없는 약속만 얘기하면서요..그런데 지금 일한지 8개월이 된 지금도 월급 10만원도 안올려줬어요..
아버님 계셨으면 저희 남편도 200넘게 받으면서 일할 수 있었고 150준다는 말 조차도 못 꺼냈을 텐데..
하는 일은 고되고 잔심부름이나 시키고 뭐 조카들 학교가서 데려와라 이런 심부름이나 시키고..그러면서 저희 딸 병원같이가는건 그렇게 눈치가 보여요ㅋㅋㅋㅋ..
말로만 아버지일 배우는거지 가게 운영하는 일이나 장부정리같은 일은 하나도 이야기안해줘요. 항상 저들끼리 이야기해서 저희 남편은 가게일에 대해서 거의 아는게 없었어요..한번은 남편이 화냈죠 왜 나한테 아무 이야기도 안하냐고 그래서 그 후로는 전부는 아니지만 조금씩은 이야기하시더라구요..
가게 장부정리 가게 운영 체인점 등등 이런 일들은 어머니랑 둘째 시누 둘째 시누남편이 맡아서 하더라구요..둘째 시누남편도 가게에서 일하는데 월급을 얼마는 받는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250은 확실히 넘게 받는 것 같아요..
그리고 둘째 시누 남편은 하는 일이 저희 남편에 비하면 거의 없다고 봐도 돼요..체인점에 배달가는 일이나 가게 공장 보는 일이 없으면 가게나와서 게임해요...폰게임도 하고..컴퓨터 게임도 하고...
그런데 어머님이 둘째 언니한테 너 남편 일 편하게 하지않냐그러면 절대 아니래요 가게나오는 것 자체가 불편하고 힘든 거라며..
그러면서 가게 공장일이 빨리 끝나면 집에가서 자식들이랑 놀아주고 그러더라구요ㅋㅋㅋ..
그런데 제가 기분 나쁜건 자꾸 저희 남편이랑 본인 남편이랑 비교를 해요..
저희 남편 이때까지 8개월동안 가게일하면서 설 연휴 때 4일 그리고 몸이 안좋아서 하루 쉰게 전부에요..
그런데 자꾸 본인 남편도 제대로 쉬어본 적이 하루도 없대요...
제가 작년부터 가게 일하면서 주기적으로 쉬는 것도 봤었고 둘째 시누네 식구들 끼리 가족 여행도 가고 하는거 봐왔는데 우리 남편은 하루도 제대로 쉰적이 없다고 불쌍하다 그러고
하루는 저희 엄마가 밥이나 먹자고 하셔서 남편이 가게 오후까지만 하고 저녁에는 가서 장모님이랑 밥먹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둘째 언니가 그럼 우리 남편도 내일 저녁에 쉬게 해달라고 해서 쉬었어요..
항상 이런 식이에요 저희 남편이 아이 병원때문에 가게에서 일찍 나오면 그 다음날 본인 남편도 무조건 일찍 퇴근해야해요..
월급을 훨씬 많이 받고 하는 일도 없으면서 무조건 같은 대우를 받야한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저희 남편 가게에서 대우도 제대로 못받고 쉬는 날도 없고 ..안쓰러워 죽겠어요...
그렇다고 어머님이 먼저 쉬라고 이야기도 안해주세요...저녁에 일찍 들어간다고하면 그럼 누가 일하냐..이렇게 말씀하실 때도 있었어요..
저희 남편 소원이 우리 세 식구 맛있는거 먹으러 가고 하루만이라도 세 식구끼리 어디 놀러가는거래요..
저희 어머님 분명히 좋은 분이지만 오빠가 이런 말도 안되는 대우받을 때 쥐꼬리 만한 월급조차 제대로 안들어올때 시댁식구들 떄문에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너무 분가가 하고 싶어요..
둘째 시누이랑 마주치는 것 조차 싫어요.
예전에 저희 딸아이 100일 잔치를 해야했는데 첫째 언니가 포차를 하셔서 100일 당일 날 모셔서 밥먹기가 힘든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그 전주 첫째 언니 쉬는 날에 100일 잔치하기로 했어요. 둘째 언니도 첫째 언니가게일 돕고있어서 그렇게 밖에 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고 잔치 당일 오전에 남편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결혼식다녀오고 1시부터 음식준비를 했어요.
어머니께서 7시까지 준비하시라고 하셔서 알겠다고하고 준비했죠. 그리고 30만원 줄테니까 장보고 준비하라고..그런데 자꾸 둘째 언니가 절대 그 시간까지 못 할거라면서 뭐라하는거에요 그리고 본인은 20만원으로 다 준비했다면서 30만원까지 필요도 없다고..그러고 그냥 무시하고 열심히 준비했어요. 그런데 7시까지 준비를 못하고 30분정도 늦은 거에요.
그래도 열심히 준비해서 왔는데 정색하면서 하는 소리가 봐바 내가 절대 못할거라 그랫지? 이러시고 그 날이 둘째 시누네 막내가 2번째 생일이었는데 우리 딸 생일 묻혔다고 궁시렁거리는거에요...분명 전날에 생일파티하고 케익하고 한거 다 아는데 자꾸 우리 딸 생일 묻혔다고 궁시렁거리시고 100일 잔치하는 내내 표정이 안좋았어요ㅋㅋㅋ그런데 자꾸 둘째 시누 딸이 과일 같을 걸 바닥으로 던지는거에요 저희 딸 바닥에 누워서 자고있었는데 ...그런데 그 모습을 그냥 방관만 하시더라구요..그 모습을 보다못한 저희 남편 사촌 형이 하지말라고 시누 딸한테 뭐라하면서 아이를 안아서 바깥쪽으로 옮겼어요 그런데 둘째 시누가 그 모습을 보고 정색하더니 니가 하지말라니까 더 그러는 거라고 아이를 안고 밖으로 나가는거에요 그러면서 나중에 저한테 하는 말이 걔는 인성이 덜 됐다며 애 엄마가 앞에 있는데 아이를 그렇게 패대기쳤다고..?ㅋㅋㅋㅋ그냥 또 네네 이러고 말았어요..
얼마 전에는 어머님 생신이었어요. 그 전날 시댁식구들 끼리 식사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디 나가서 먹나보다~라고 생각했죠. 저는 어머님 생신 당일 아침 미역국이랑 저녁에 안주상정도 준비하려고 했어서 시댁식구들 끼리 식사한다해도 그냥 그러려나보다 했어요. 그런데 몇시에 저녁먹을거다 저한테 한마디도 없으셨는데 남편이 지금 가게에서 밥먹을 준비한다 가게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부랴부랴 준비해서 내려갔더니 둘째 시누는 시어머니 생신날 저녁식사 자리에 늦게오고 아무것도 준비안했다고 생각해서 열받았는지 절 쳐다보지도 않더라구요ㅋㅋㅋ저도 그냥 쳐다도안보고 말도 안걸도 그냥 그러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어머님이랑 둘이 있을 때 생신선물 챙겨드렸어요..그러고 가게안에 있는 방안에 들어가서 수유하고 애기 케어하고 나왔는데 둘째 시누랑 첫째 시누랑 어머님 셋이서 숙덕거리다가 제가 나오니까 딱 멈추더라구요. 시누들은 제가 아무것도 준비안했다고 생각하셨나봐요 그래서 어머님한테 얘기했는데 어머님이 제가 선물도 드리고 내일 아침 미역국끓이려고 가게에서 큰 냄비도 챙겨갔다는 말을 하신 것 같아요..그때 부터 제가 어머니 생신이라고 무리한다면서 자꾸 말걸고 ....그냥 네네 그러고 말았죠...
정말 마주치지 싫어요...
저희 남편도 시누이 정말 싫어하는데 지금은 어쩔 수 없이 맨날 마주쳐야하ㄴ니까 그냥 헛소리하면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요..저한테도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라고..나도 많이 참고 있다고 이러다가 더 쌓이다 폭발하면 그땐 우리끼리 나가서 살자고 그러더라구요....
에휴 쓰다보니까 이야기가 길어졌네요..ㅋㅋㅋㅋㅋ
저 앞으로 행복해질 수 있겠죠...?ㅋㅋㅋㅋ
그냥 시누이욕할 곳이 필요했어요....ㅠㅠㅠㅋㅋ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