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만민의 모든 간증은 누구든지 복사 할수있고 "리톡"할수있으며 "리트윗" "리페이스"할수있고 또 이를 환영 합니다! 창조주!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땅의 3대 대통령을 미리 말씀 해주시는 놀라운 분이십니다!!! 당신의 선한 행실을 기억 하시고 갚으실 것 입니다! 지금도 선거철이 되면 여당-야당 에서 아예 그릅으로 찼아 옵니다!!!
이재록 목사 초청 우간다 연합대성회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54개국에 펼쳐진 권능과 사랑의 손길
①우간다 연합대성회(2000) ②콩고 연합대성회시 간증행렬(2006) ③수단 손수건 집회(2008) ④케냐 나꾸마트 신우회원들에게 『십자가의 도』 책자 홍보(2010) ⑤부룬디 대통령과 함께 새마을 운동에 동참한 정명호 목사(2008) ⑥부뗌보 목회자 세미나(2007) ⑦만민뉴스를 탐독하는 목회자 및 지도자들 ⑧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과 함께한 마사이족 성도들(2009) ⑨가나 치유성회(2008) ⑩부시아 손수건집회(2011) ⑪케냐 기독교 사상 최대 인원이 운집한 케냐 연합대성회(2001)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오는 뜨거운 함성. 많은 사람들이 목발과 지팡이를 치켜들고 단으로 걸어 나왔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박수와 찬양 소리가 성회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끝없이 간증 행렬이 이어졌다.
23년 동안 걷지 못하던 여성이 걷는 것을 비롯해 선천적으로 청각과 언어장애를 가진 소녀가 13년 만에 듣고 말하며, 보지 못하던 많은 사람이 보게 됐다고 간증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또한 죽음의 병으로 불리는 AIDS를 치료받았다는 간증도 많았다.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2000년 7월 5일부터 9일까지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강사로 열린 '아프리카 우간다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대성회'는 감동과 환희의 현장이었다.
세계적인 뉴스전문채널 CNN에서는 "한국의 부흥강사이자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 이재록 박사가 우간다의 신앙을 회복하고자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과 기사들을 보여 주었다."고 보도했다.
이후 '2001 이재록 목사 초청 케냐 연합대성회'(사진 ⑪)와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콩고 연합대성회'(사진 ②)를 통해서도 폭발적인 성령의 역사는 계속됐다.
이는 가난과 질병, 높은 문맹률, 종족 갈등과 내전, 식민 통치의 아픔과 에이즈로 물든 아프리카 영혼들을 주님 품으로 인도하기 위한 하나님 사랑이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아프리카 전역에서 이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을 통해 이들의 상한 심령을 치유하시며 질병의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고 계신다.
최근 8월 11~12일 케냐의 부시아 지역에서 예수교아프리카연합성결회 총회장 정명호 목사(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담임)를 강사로 열린 손수건 집회 시 놀라운 역사가 나타났다(사진 ⑩). 시력이 좋아져 안경을 버렸고, 망막이 손상되어 볼 수 없던 사람이 앞을 볼 수 있게 됐다. 약 3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료의 역사가 많이 나타났는데, 특히 시력 회복 간증자가 많았다.
손수건 집회(행 19:11~12)는 아프리카 곳곳에서 수시로 열려 많은 영혼들이 치료받고 구원에 이르고 있다. 또한 매월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하여 아프리카 목회자들에게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고 있다.
한편, 정 목사는 아프리카 영혼들의 믿음 성장을 위해 만민국제성경대학을 열어 성결 복음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이 성경대학은 케냐를 비롯해 우간다, 부룬디, 코트디브아르, 탄자니아, 콩고민주공화국, 콩고, 남아프리카, 스와질란드, 가봉, 에디오피아, 앙골라 등 아프리카 54개국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십자가의 도'를 중심으로 '믿음의 분량', '영혼육', '창세기', '요한계시록' 등을 교육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패밀리 TV를 통해 이재록 목사의 설교가 아프리카 전역에 방송되고 있으며, 이 목사의 다국어 신앙서적과 '만민뉴스'를 통해 생명의 양식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사진 ④, ⑦).
현재 만민중앙교회는 수천의 지‧협력교회를 통해 아프리카 54개국에 성결 복음과 하나님 권능을 활발히 전하고 있다. 아프리카 모든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기까지,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과 긍휼로, 눈물의 기도와 헌신으로 이루는 만민의 선교 사역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CNN 월드 리포트 앵커 랠프 웬지 : 우간다 WBS에서 온 소식입니다.
리포터 유스프 칼량고 주니어 :
한국의 부흥강사이자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 이재록 박사가 이 나라의 신앙을 회복하고자 하는 바램 가운데 우간다를 방문하여 기독교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 표적과 기사들을 보여 주었습니다.
캄팔라에 있는 그의 지지자들에 의하면 이재록 박사는 원수 마귀 사단의 진을 깨뜨리고 승리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순수한 목회자 중의 한 분이라고 합니다.
우간다 대성회 준비위원장 그리바스 무시시 목사 :
금번 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권능, 즉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치료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분명 모두 하나님께로만 올 수 있는 기사와 표적입니다.
리포터 유스프 칼량고 주니어 :
나끼부보 운동장에서 이재록 박사는 성경상의 사건들을 실제로 증명하는 큰 영적인 권능을 행하여 그가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수많은 우간다 사람들에게 증명했습니다. 그의 우간다 선교는 우간다가 하나님 앞에 새예루살렘에 들어갈 수 있는 준비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간다 캄팔라에서 CNN 월드 리포트 유스프 칼량고 주니어였습니다.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