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사귄지 한달이 넘어갑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밤사 별밤 감주 같이 춤추는술집을
엄청좋아합니다 금요일날 친구들과 술먹고
연락도안되고 핸드폰도꺼지고 잠수탔었는데
그냥 배터리가없었으며 친구들끼리 그냥 술만마셨다고
합니다. 춤추는술집은안갔다고 하고요. 하지만 저는
솔직히 좀 믿음이 안가는 상황입니다 이번주엔 밤사
가고 싶다고해서 같이 가서 놀다왔는데 솔직히 부킹해주는 웨이터가 없어서 그렇지 클럽 나이트나 별 차이를 못느끼겠고요 여자친구는 앞으로 그런곳 갈때는 저랑 꼭 함께가겠다고하는데 친구들과의 대화를 들어보면 언제 또가자 언제 또가자 그런대화를 합니다. 전 그냥 남자들 득실거리고 부킹하는곳에서 제 여자친구가 노출있는 옷입고 춤추는게 너무스트레스입니다 같이있어도 스트레스를 받더군요 제가이상한걸까요.. 어찌해야될까요 저런곳 좋아하시는 여성분들의 의견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