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결혼을 했습니다.
언니, 오빠가 없어 결혼준비때부터 모르는것 투성이였습니다.
그래서 한가지 궁금한것 글로 올려봅니다.
결혼 당일 폐백시 어머님, 아버님과 삼촌 숙모분들 모두 10분이시고
10분 모두 각각 절값을 따로따로 주셨습니다.
봉투당 5만원~10만원씩 총 50만원이상 입니다.
신혼여행 다녀올때
그 절값으로 선물을 사는건가요?
선물은 절값을 모두 주셨으니 10분꺼를 다 준비해야하나요?
저는 일단 어머님, 아버님꺼는 해외면세점에서 의미있는 것으로 샀습니다.
그치만, 삼촌들꺼는 생략했구요. 대신 숙모분들꺼만 준비했어요.
결혼전에 미리 애**치약5개 묶음으로 각각 한분씩 드릴려고 사두고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근데, 애**치약5개 너무 성의가 없나요?
면세점에서 립글로스로 살껄 그랬나요?
남편이 너무 성의 없다고 그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