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2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아직 어린 나이이고 사랑이 뭔지 모를 나이이지만 만약 사랑이란걸 알면 이게 아닐까하는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CC였습니다. 전 키도작고 얼굴도 잘생기지도 못합니다. 여자친구는 다른과로 같은반 동생의 소개로 만나게 됬습니다. 그녀를 만난건 그녀가 2번째 였습니다. 그녀를 만나면서 그녀가 저에게 많이 상처도 주고 힘들게했습니다. 근데 그걸 그녀는 알까?? 나만 혼자 좋아하는건가 하면서 생각을 많이 하게되고 그녀를 의심하며 몰아가기 시작하니 하루에 한번 싸우고 길어야 2일 정도 안싸웁니다. 떨어져서 지내면 꼭 싸우게 됬습니다 아차 저희는 같은 기숙사 생활을해서 매일 보며 매일 걷고 매일 밥을먹고 항상 같이 해왔어요.
그러다 어느날 그녀가 우리가 이렇게 매일보는걸 당연히 여기지 말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당연히 같이 있고 같은학교고 같은 기숙사이니 매일 보는게 당연한게아닌가? 이런생각이 들었지만 차마 또 싸울까봐 말은 못하겠더라구요. 이렇게 매일 싸우게되니 전 친구들에게 신세 한탄만 늘어 가고 여자친구를 욕하게 되더군요. 왜 그런짓을 한건지 어느 순간보니 여자친구는 친구들에게 아주 나쁜여자가 되어있고, 전 그걸 알고도 또 그런짓을하고 말았어요 그러다 새학기가 시작되고 새로운 1학년들이 들어오니 불안해지고 그러더라고요 저희는 공대라서 여자가 없어요. 그래서 그녀에게 매일 1학년이랑 놀지마라 연락마라 했습니다. 그이후에도 매일 같이 싸우며 하루도 조용할날이 없었는데 결국 그녀가 1학년과 밥을 먹는다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전 화가나 헤어지자말하고 2분도 안지나 후회하면 그녀를 잡았죠. 진심아니라고 화나서 그랬다 미안하다. 그런후 기숙사로 들어가 하루지나고 그녀의 차가워진 태도를보며 내가 잘못한거지 하며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화나도 헤어지잔 말은 하는게아닌데 하며 반성하며 같이 점심이나 먹자구 했는데 여자친구가 거절을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 하고 친구들과 밥을 먹고 연락을했는데 그때야 나 나와서 먹어 그래서 바로 전화를 했죠. 엄청 서운하더군요 그래서 누구랑 먹는데? 물어보니 친구 이러더라고요 저희가 많이 싸운 이유가 이것이죠 누구랑 먹냐 물어보면 이름을 알려달라했는데 또 그녀는 그렇게 대답을 하더군요 그말을듣고 아 우린이젠 진짜 아닌거구나 생각이들어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리고 30분후 너무 힘들어서 막 눈물이나 혼자 처음 만낫던 정자에가서 울면서 제발 다시 만나자고하길 빌고 또 빌었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저녁에 오는걸봤는데 남자4명과 여자1명과 6명이 같이오는겁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아 친구겠지 이생각에 저를 위로하며 자위했습니다. 일부러 그녀와 마주치려 한바퀴 크게 돌아 뛰어간후 그녀와 우연히 마주친거처럼 그 앞에서서 쳐다봤습니다. 근데 그녀는 한번보더니 바로 고개돌려 걸어가더군요. 너무 섭섭했습니다. 그래서전 또 하지 말아야할짓을 했습니다. 친구들에게 헤어졌다 이말을 하니 친구들이 그녀에대한 안좋은 얘기 그동안 저한테 하지 못한 말들을 다 해주더군요 그리고 그녀와 같이있던 남자들이 제가 그렇게 싫어하던 1학년들이였어요 그래서 너무 열이받아 하지말아야할짓을 했습니다. 카톡으로 엄청심한 욕을 했죠. 그러지 말았어야하는데.... 그 톡을본 그녀가 울면서 전화를 걸더군요 나한테 그런말을 할수있냐고... 누가 그런소릴 하냐고... 전또 아차해서 미안하다 빌었습니다. 정말미안하다 할말이 이것뿐이였어요... 그렇게 하루가지나고 전 또 그녀에게 아무일 없다는듯이 진심을다해 다시 표현을 하면 다시 돌아올거단 생각에 사랑한단말과 애교를 부리며 없던것처럼행동했습니다. 근데 그녀가 미안하다며 이젠 제가 무섭다고 어떤게 진심인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다신 못보겠다고... 그래서 무릅도 꿇고 미안하다 했습니다. 그렇게 그녀가 2시간동안 울면서 말하는데 전 눈물이 나질 않았어요...
그래서 연기를했죠.. 우는척 진짜 왜 그런건지... 그날이후 3일동안 또 매일같이 잘잣냐 밥챙겨 먹었냐 아파서 병원다녀온다해서 약 잘챙겨 먹었냐하며 3일간 톡만하고 3일떄에 만나서 손잡고 걸었습니다. 그래서 아다시 돌아온거구나하구 뽀뽀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녀가 잠시 점심에 나가서 밥먹고온해서 뻐정까지 데려다주고 뽀뽀도 하고 다시 왔습니다. 그리고 그 저녁 그녀에게 진지하게 카톡이 오더라고요. 내 주변 친구들의 표정이 이상하다고 전 친구들에게 다시 만나고있다 연락하고있다고 안했습니다. 전에 한일들이 후회되서 다신 말안하려했죠 그게 화근이되 친구들이 그녀를 이상하게 쳐다본겁니다... 그래서 전 아 다포기하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녀는 이젠 진짜 끝이라는 말을해서 안힘든척 그녀를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1시간후 장문으로 보냈습니다. 다시와줄순없냐 하면서 말이죠 근데 그녀에게 충격적인 말을들었습니다. 저때문에 정신과 치료를받고 약먹고 있다고 약먹으면서 다 잊고 다시 시작하려했다고 근데 내 주변 친구들이 그녀를 힘들게한거라고... 자기가 왜 나때문에 힘들어야하냐며... 그걸듣고 전 내가 남자친구 이전에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놨구나 내가 이걸 어떻게 해야하지 하면서 너무 아프고 힘듭니다. 진짜 죽을거같습니다 이 미안한마음을 어찌해야할까요 아직도 그녀를 너무 사랑합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그녀를 보내주는게 제가 할수있는 마지막 배려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