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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걸작인가???

ㅍㄷ |2015.03.23 23:11
조회 995 |추천 0

누구의 걸작인가???

 만민의 모든 간증은 누구든지 복사 할수있고 "리톡"할수있으며 "리트윗" "리페이스"할수있고 또 이를 환영 합니다! 창조주!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땅의 3대 대통령을 미리 말씀 해주시는 놀라운 분이십니다!!! 당신의 선한 행실을 기억 하시고 갚으실 것 입니다! 지금도 선거철이 되면 여당-야당 에서 아예 그룹으로 찼아 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불임 / "결혼 6년 만에 고대하던 "첫 아이를 출산했어요"

김부삼 집사

저희 부부는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임신에 좋다는 각종 음식과 한약도 먹고 유명한 여성전문병원을 다니며 인공수정을 하는 등 아이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모든 것이 허사였습니다. 그러던 중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고 신앙생활하면서 요로결석을 치료받는 체험을 한 저는 믿음을 가지고 잉태의 축복이라는 기도제목을 정해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2007년 1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찾아가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아내는 임신했고 온 가족의 기쁨과 행복 속에 11월 21일, 그렇게 바라던 유선이가 태어났습니다.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태복음 10:1)

약한 것이란 감기, 몸살과 같은 가벼운 병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체의 어떤 기관이 잘못 되어 그 기능이 마비되거나 퇴화되어 정상적 활동이 불가능한 이상 증세를 의미합니다.

실명 / "실명된 왼쪽 눈, 이제는 잘 보여요"

박건위 학생

저는 3살 때 왼쪽 눈 백내장 수술 후유증으로 심한 포도막염과 망막 완전 박리현상이 생겼습니다.
이로 인해 안구가 쪼그라드는 안구 위축증까지 진행됐습니다.
급기야 2006년 왼쪽 눈을 실명했고, 오른쪽 눈의 시력도 떨어져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2007년 7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 순간 왼쪽 눈에 빛이 들어오면서 물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검사 결과 빛조차 감지하지 못한 왼쪽 시력이 0.1로 나왔으며 안압 수치도 4에서 18로 쪼그라든 안구가 정상 크기로 회복됐음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0.1이었던 오른쪽 시력이 0.9로 현격히 좋아졌습니다.

 

피부병 / "순식간에 심하게 번진 농가진, "마치 화상을 입은 듯 했습니다"

김형선 집사

2005년 7월 13일, 3살 난 딸 예지의 다리에 물집이 생겼는데 예지가 긁기 시작하니 순식간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변했습니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밤잠을 교대로 자면서 아이가 긁지 못하도록 했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팔을 묶어 놓기까지 했습니다. 끈으로 묶여 있는 딸의 모습을 보며 측은한 마음에 가슴이 저며 왔습니다. 아이의 질병은 부모의 잘못으로 올 수 있다는 설교 말씀이 생각나 저희는 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불화했던 것 등을 통회자복하며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진물이 멈추고 딱지가 앉더니 새살이 돋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 다리의 딱지도 모두 떨어져 예지는 8월 4일, 3주 만에 완치됐습니다.

 

지체장애 / "휠체어를 버리고 걸어서 고국으로 "돌아가니 꿈만 같습니다"

천천만 목사 (대만)

2살 때 앓은 소아마비와 14년 전 당한 교통사고로 인해 저는 휠체어를 의존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와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보고 생명력 있는 영적인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사모하며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해 은사집회에 참석한 저는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 제 발이 진동하면서 빛이 환하게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 다리의 통증은 사라졌고 힘이 주어지면서 혼자의 힘으로 휠체어에서 일어나 지팡이 없이 정상적으로 걸어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체장애 / "4cm나 짧았던 다리가 길어져 예쁘게 치마도 입을 수 있어요"

송희경 집사

칠삭둥이로 태어난 저는 선천성 경직성 뇌성마비로 인해 척추가 15도 각도로 휘어져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골반까지 틀어진 채 어린 시절부터 왼쪽 다리가 땅에 닿지 않아 절뚝거렸습니다. 1997년 5월, 제5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해 첫날 환자 집회 때 기도를 받는 순간, 마치 척추에 파스를 붙인 것처럼 시원했습니다. 이후 병원 진단 결과, 휘었던 척추가 펴지고 뒤틀린 골반이 정상으로 나타났습니다.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가 길어져 발뒤꿈치가 땅에 닿으니 편안하게 걷고 예쁘게 치마도 입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체장애 / "지체장애 1급인 제가 휠체어도 목발도 버리고 뛰어 다닙니다"

김윤섭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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