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만났지만 힘들때 만났던 사람이고
짧은기간 절 참 잘챙겨줬던친구네요..
그래서 헤어지고 허전한건지 쓸쓸한건지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어서
술김에 카톡했네요
차단한줄알고 그냥 답답한맘에 톡 보내봣는데
술한잔 했나보네 일찍 집들어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연락하는일 없을거라고 하고
그냥 보고싶었다고하니까
나도보고싶어..
근데 우린 너무 안맞아
이렇게 왔더라구요.톡은 다음날확인하고 답을 안했어요
그런데 이사람 저랑헤어진 2주사이에 여자친구가
생겼었더라구요..
끝까지 나쁜사람이 되기싫었던건지..
여자친구있ㄷㅏ고 연락하지말라고 하지도않고..
뒤숭숭하네요 정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