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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속이좁은건가요????


방탈죄송하구요ㅠㅠ

단도직입적으로!!

남친이 자기가 살찌고 추리한게 챙피하다고 다른뇬 앞에서 숨는게 이해가 안됩니다!!!!ㅜㅜ

저희 cc고 300일넘게 사겼어요

그동안 남친이 살이 많이 쪘어요..저 만나고나서ㅠ

남친을 좋아하는 여자후배가 있는데 저랑 사귄뒤에도 그냥저냥 친하게 지내더라구요

남친이 작업거는 그런 못된 남자는 아닌데

그 여자애가 못생겨서 안사귄거라고 했으면서

그리고 저보고 맨날 예쁘다고 찬양하면서

살쪄서 옷이 안맞아서 맨날 추리하게 다니는데 그게 그 후배앞에선 부끄럽나봅니다ㅡㅡ;;

제앞에선 안부끄러워하면서..

그 여자후배를 마주쳤는데 인사하고나더니 숨어버리더라고요 안보이는곳으로;; 저랑 손잡고 있었는데;;

제가 짜증냈어요 안그래도 그 후배 거슬린데

왜 부끄러워하냐고 뭐냐고

근데그게 자긴 자존감의 문제래요;;

그냥 학교사람들 마주치기 싫은거래요 살찐 후로;;

하ㅜㅜ 으아아아

진짜 짜증나거든요 저는 진짜 하

자꾸 말꺼내서 싸우기싫어서 여기에 토로해봅니다...

내가 너무 좋아해줘서 내가 넘 편해진건가싶고..

괘씸하기도하고..

일침좀 부탁드려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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