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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고통이...

아프다 |2015.03.24 22:35
조회 73 |추천 0

오늘로 헤어진지 2주정도 됫습니다. 전여친하고 연애기간은 약 2년정도되는데 서로 감정싸움 하다가 갑자기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보통떄처럼 금방풀리겟거니하고 미안하다고 잘못햇다그랫지만 이젠 못하겟다네요 너무힘들엇다고 순간 많은생각을 햇엇죠 뭐지 ?내가그렇게 큰잘못을한건가 뭐때문이지 생각하다보니 사소한것부터해서 못해준것만 자꾸생각나더군요 그리고 여친한테도 뭐때문이지 물어봣을떄 비슷한 대답을 들엇구요 그래서 첫날엔 알겟다 그러고 연락을 안햇엇죠 그날 잠도못잤습니다 생각하느라 ..ㅎ 그리고 2틀쨰부터 아 내인생에 이런여자 다신없을껀데 내가경솔햇구나란 후회가 밀려오면서 카톡,전화,문자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럴떄마다 차갑게돌아오는 읽씹,단답 거절 .. 사귈떄 평소에 사랑한다고 표현도 자주하고 날위해 있어준 여친이라 내가 변하는모습 노력하는모습 보여주면 기회가주어질줄 알앗는데 아니더군요 오늘 마지막으로 연락 하고 끝냈습니다..뭐 저혼자 끝낸거죠 여친은 이미끝나잇는데 그래도 마지막으로 기다릴꼐 언제든 힘들고 지치면 돌아오라고 옆자리 비워두겟다고.. 하지만 그것마저읽씹당햇죠 ㅎㅎ. 근데 알고보니 새남친이생겻더라구요? 물론 저랑 동거식으로 살앗기때문에 사귀는도중 바람피는건 절대불가능한상황이엿구요 .. 절 잊기위해서 사귀는건지 아님 몇일만에 갑자기 남자가생겨서 내가 필요없어진건지 ..머리가 혼란스럽네요 근데 참웃긴건 남친이랑 사귀다가 나중에라도 헤어져서 다시와줫음 좋겟단 생각밖에안들고 그렇네요...참 웃기죠 ?..ㅎ

 

니가 판,톡톡 가끔 보고하는거 알어 내용만보면 넌줄알겟지 ?기다려볼꼐..날잊기위해 몸부림치기위해 방황하고잇는거라고 ...그런거라고 믿고잇을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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