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의 잉태축복 간증!
만민의 모든 간증은 누구든지 복사 할수있고 "리톡"할수있으며 "리트윗" "리페이스"할수있고 또 이를 환영 합니다! 창조주!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땅의 3대 대통령을 미리 말씀 해주시는 놀라운 분이십니다!!! 당신의 선한 행실을 기억 하시고 갚으실 것 입니다! 지금도 선거철이 되면 여당-야당 에서 아예 그룹으로 찼아 옵니다!!!
잉태축복기도로 딸 낳은 후 아내와 부모님을 교회로 인도하니 우리 가족 너무 행복합니다
- 김 수 집사 (1-6교구, 금천경찰서 수사과 근무)
김 수 집사 (1-6교구, 금천경찰서 수사과 근무)
저는 금천경찰서 수사과에 근무하는 경사 김수입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난 이후 저희 가족에 찾아온 행복한 변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아내는 두 살 때 천주교에서 유아 세례를 받은 천주교인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성당에 잘 나가지 않았지만 성모상과 천주교 스타일 십자가는 방에 놔두고 있었지요. 제가 교회에 나가게 되자 아내는 "당신이 교회 나가는 것은 반대하지 않을 테니 교회에 가자고만 하지 마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교회를 다니면서 주님을 만나 첫사랑에 흠뻑 젖어 집에만 돌아오면 인터넷으로 설교를 듣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저서를 읽기에 몰두하곤 했습니다. 아내는 "당신이나 혼자 듣도록 하세요. 소리가 들리지 않게 해줘요" 하며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그 때마다 저는 "그래, 알았어" 하며 무심코 넘겼지요.
저는 평소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이어서 아내와 다툼도 많았습니다. 말투도 지시하고 명령하는 스타일이었고 툭하면 성질을 부렸지요. 하지만 생명의 말씀을 듣고 제 자신이 얼마나 잘못 살아왔는지 깊이 깨달았습니다. 점점 온유한 성품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내를 존중해 주면서 "당신 생각은 어때? 이렇게 하면 어떨까?" 하는 어투로 바꿔갔지요.
이렇게 변화되어 가는 모습에 아내도 마음 문을 조금씩 열었습니다. 교회에 같이 가지는 않았지만 집에서 인터넷으로 주일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지요.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아내는 당회장님 설교와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보며 차츰 만민 식구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남모를 고민이 있었습니다. 결혼하고 오랫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았지요. 저는 처음에는 때가 되면 되겠지 하고 느긋했지만 동생이 결혼해 자녀가 생기고 결혼한 지 10년이 넘어서자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내는 병원 진단 결과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과학의 힘을 빌어서 임신 확률이 높은 시기에 노력해 보았지만 소용없었습니다.
그런데 전도를 받아 2007년 8월 29일에 등록한 저는 매주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받은 간증들을 접했습니다. 어떤 분은 잉태하지 못하다가 기도받고 결혼 22년 만에 아들을 낳았다는 간증도 들었습니다. 특히, 같은 교구에 살고 기자활동을 하는 김부삼 집사님으로부터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김 집사님도 결혼 후 아내가 수년 동안 잉태를 못했는데 당회장님 기도로 잉태하게 됐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부부와 같은 줄에 앉아 예배를 드리곤 했는데 이미 배가 불러 있는 모습을 보니 제게도 소망이 되었지요.
교회 나온 지 4개월쯤 되었을 때, 황미경 교구장님을 통해 십일조의 중요성을 들은 후 십일조 생활을 했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고자 힘썼기 때문에 저도 당회장님 기도를 받으면 잉태 축복을 받을 수 있겠다는 믿음이 왔습니다.
과연 2008년 1월 25일, 당회장님께 잉태축복기도를 받은 후 곧 잉태의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마침내 결혼한 지 12년 만인 2009년 1월 24일, 예쁜 딸 소은이가 태어났지요. 그해 8월에는 아내(장경혜 성도)도 함께 교회에 나오게 되어 저는 기쁨과 행복이 배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주님 품 안에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게 한 은인이 있습니다. 바로 저를 전도한 전중익 장로님입니다. 2007년 3월 초, 금천경찰서 상황실로 발령을 받았을 때 전중익 장로님은 상황실장으로 근무하고 계셨습니다. 몇 년 전에 잠시 방범 근무를 함께한 적이 있을 뿐인데 그분을 뵈면 왠지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틈만 나면 그분은 저를 전도했습니다.
"우리 주변만 살펴보아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창조의 증거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가장 쉬운 예로, 지구상에는 수많은 인종이 살고 있는데, 인종에 상관없이 모두 눈과 귀는 각각 두 개이고, 코는 하나에 콧구멍은 두 개, 입은 하나이며 위치도 똑같습니다. 모든 동물도 마찬가지이지요"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마음이 동하던 저는 결국 주님을 영접할 수밖에 없겠다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어느 날, 전 장로님은 제게 당회장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건네주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순식간에 읽은 뒤, 『십자가의 도』, 『천국』, 『지옥』, 『믿음의 분량』 등도 읽었습니다. 당회장님 저서를 읽으면 읽을수록 저는 믿음이 생겼고, 결국 교회에 등록하게 되었지요. 지면을 빌어 전중익 장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가 너무 컸기에 이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하면서 부모님과 직장 동료 장명섭 성도를 전도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약 1년 동안 기도한 끝에 드디어 2009년 3월 22일, 장명섭 성도가 등록했습니다.
금천경찰서 문성지구대 소속 장 성도는 바쁜 경찰 업무 중에도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예배에 빠짐없이 참여하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10월, 불길 속에 뛰어 들어 그 당시 90세 였던 이 모 할머니를 구출해 낸 장 성도는 KBS 뉴스에 보도됐으며 경찰청장 표창도 받았지요(만민뉴스 402호 1면).
또한 부모님 전도는 제게 큰 기쁨과 행복을 안겨 주었습니다. 아버지 김환채 성도님은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분이셨지요. 제가 전도하면 '차라리 지옥에 갈지라도 교회는 안 나간다'라고 완강히 반대하셨습니다. 저는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확신한 후에는 늘 부모님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 아버지의 마음을 움직여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아버지는 처음에는 시큰둥하셨지만 우리 부부가 잉태의 축복을 받아 결혼 12년 만에 손녀가 생기는 등 좋은 일이 일어나자 마음 문을 여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느 날, 돈 문제로 마음의 짐이 크셨습니다. 그때 저는 장남이었지만 마음을 비우고 "아버지, 제게 주시지 않아도 되니까 아버지 편하신 대로 결정하세요. 그 대신 제가 아버지를 사랑하기 때문에 전도하는 것이니 이제 교회는 나오세요" 이렇게 간곡히 말씀드렸지요. 그러자 아버지는 '그래, 교회에 나갈게' 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마침내 2009년 4월에 교회를 나오시고, 타교회에 다니시던 어머니 양정례 성도님도 5월에 등록하셨지요.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사랑과 기도로 인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최종훈 집사 (2대대 12-1교구 조장)
최종훈 집사 (2대대 12-1교구 조장)건강하게 태어난 막내딸 하나를 바라보며 행복해하는 최종훈 집사 가족
우리 부부에게는 사랑스런 세 딸 하은(8세), 하영(6세), 갓 태어난 하나가 있다. 모두 하나님 은혜 가운데 예쁘게 잘 성장하고 있다. 그 중 셋째 딸 하나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과 은혜로 태어났다.
2007년 12월 말경, 나는 어느 성도와 돈거래를 하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 나와 아내는 매월 수백만 원에 달하는 과중한 이자와 사채업자의 빚 독촉 등으로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었다. 나로 인해 벌어진 이 일로 아내는 많이 힘들어했고 자주 다투었다.
이런 일이 지속되던 중 2009년 5월, 임신한 아내 이현정 집사는 초기부터 하혈도 자주하고, 그 양도 매우 많았다. 언뜻 유산된 줄 알고 병원에 갔더니 다행히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다. 9월 18일, 한창 금요철야예배 1부를 드릴 때였다. 뭔가 걸쭉한 액체가 아랫도리를 적셨다고 아내는 말했다.
"앗! 이게 뭐지?"
"여보! 하혈하나 봐요. 양이 많아 치마가 다 젖었어요"
예배 석 시트가 젖을 정도로 계속 흘러나왔다. 그때 아내가 감색 치마를 입고 있었기 때문에 하혈하는 줄 알았다. 평소에도 가끔 그랬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때가 임신 19주째였다. 얼마 후 아내의 볼록한 배가 홀쭉해진 것을 발견했다.
"여보! 아무래도 이상해. 왜 배가 홀쭉하지?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 한번 받아보는 게 좋겠어."
9월 28일, 동네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검사를 했다. 뱃속에 양수가 없다는 게 아닌가! 양수(羊水)는 자궁의 양막(羊膜) 안에 있는 걸쭉한 액체로서, 태아의 발육을 도우며 출산할 때에 흘러나와서 분만을 쉽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담당의사는 매우 위험한 상태이니 큰 병원으로 옮기라고 했다. 9월 30일, 양수과소증(羊水過小症: 뱃속에 양수가 거의 없는 상태의 증상)이라는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왜 아내가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었을까? 아내와 불화가 잦은 것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성도 간에 돈거래와 보증 선 일이 하나님 말씀(잠 22:26)에 불순종한 큰 죄인지 깨닫는 순간 통회자복이 나왔다. 나로 인해 고통받는 아내와 아이들에게 미안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찾아뵙고 회개했다. 그 때 당회장님께서는 따뜻한 사랑과 권면의 말씀으로 우리 부부를 보듬어 주셨다. 나는 충성된 하나님 일꾼이 될 뿐만 아니라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좋은 남편과 좋은 아빠가 되리라 다짐했다. 아내도 흔쾌히 이해해 주며 하나님만 의지하기로 했다.
"모든 걸 하나님께 맡겨요. 당회장님 기도를 믿음으로 받으면 해결될 거예요"
"그럼, 그렇고말고. 반드시 응답받을 거야"
우리 부부는 하나님께 믿음을 내보였다. '아기가 어떻게 되면 어쩌지?' 하는 염려나 걱정은 하지 않았다.
10월 4일 주일, 나는 당회장님을 찾아뵙고 기도를 받았다. 마음이 평안했다. 기도를 마친 후 당회장님께서는 "개척 당시에도 양수 없이 출산한 분이 계세요" 하시는 것이었다. 나는 믿음으로 "아멘" 했다. 기도받을 때 병원에서 상황을 전해 들은 아내도 믿음으로 받고 위안을 삼았다. 보통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수액(포도당)을 주사하면 하루하루 양수가 생기는데 당회장님 기도받은 후에는 이상하리만큼 파열된 양막 구멍에서 이전보다 더 많은 양의 양수가 흘러나오는 것이었다. 그 양이 얼마나 많은지 하루에 2, 3개의 생리대도 모자라 팬티까지 흥건히 적셨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 보장받는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았으니 양수 없이도 건강한 아이를 낳을 것을 믿고 열심히 기도했다.
의학적 소견으로는 양막 파열로 세균이 감염되면 태아가 유산되거나 산모가 위험하다고 했다. 또한 산모의 뱃속에 양수가 없으면 기형아를 출산하거나, 태아 발육과 체온 유지가 어려워 매우 위험하다고 했다.
양수가 거의 빠져나간 상태로 4개월 이상을 지냈다. 어느 누구라도 당회장님 기도를 통한 하나님 역사를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양수 없이도 출산한 분'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은 우리에게 믿음과 확신을 주기 위해서임을 뒤늦게 깨달았다. 우리는 당회장님 축복기도를 받았으니 순산으로 영광 돌릴 것이라고 늘 믿음의 고백을 했다.
2010년 1월 3일, 출산 예정일을 한 달 앞두고 당회장님께 출산 기도를 받았다.
"아버지 하나님! 태아의 몸무게도 알맞게, 건강하게 출산하도록 역사해 주옵소서"
하나님 역사가 빠르게 나타났다. 기도받은 지 3일 만에, 즉 출산 예정일을 앞당겨 잉태 9개월(35주) 만에 건강한 아기를 낳았다. 1월 2일, 초음파 검사 당시 몸무게가 2.02kg이었는데, 기도받은 지 3일 만에 약 600g이 불어난 2.6kg인 아기가 태어난 것이다. 출산 직전 담당의사가 저체중으로 신생아 중환자실이나 인큐베이터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의사가 어찌 알았으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있을 것을....


1. 아내의 산전 초음파 사진 (임신 6개월)
- 양수가 태아와 태반 사이에 검은색으로 보여야 하는데 보이지 않음 (↓은 양수가 줄어든 상태)
2. 정상 산전 초음파 사진 (임신 6개월)
- 태아를 감싸고 있는 검은색 부분이 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