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금이는 잠도 잘 잡니다.![]()
장소도 가리지 않습니다.
그곳이 베개라 해도..
오빠의 손 등이라도..
못 생겨지든 말든 잠은..어디서든..
어느날은 오빠의 팔을 베고 자다가..
너무 추워보이길래..살짝 이불을 덮어줘봤더니..
너 지금 나 이불 덮어줬다냥??? 하고 쳐다보더니만..
이내 다시 우아하게 잠을 자더군용..귀여운 녀석..![]()
아 .계속 보니 다시 자고싶구낭..ㅠ_ㅠ
그래도 언니 손이 제일 좋지??
사람이 높다하되 ..지붕 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건만은...
우리 땅콩순금이 옛날옛적.. 네가 뭔데 날 찍어..
좋은하루 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