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오후입니다 ![]()
오늘도 순금이의 사진 풀어보아요~^-^
외출하고 돌아와서 순금이를 안으면..
순금이는 저에게..이런 아련아련 눈빛을 보내줍니다.
오구오구 그래쪄~? 보고시퍼쪄~?
하고 저는..혼잣말을 해봅니다..(그런거지~? 응응??
)
알다시피, 순금이도 기생충이 있어서 병원을 다녀 왔습니다.
알약도 먹고 귀에도 곰팡이균이 있어서 병원을 들락날락~
의사쌤이 잘 봐주셔서 지금은 무럭무럭~
난 누구가? 또 여긴 어딘가~???
항상, 핸드폰으로 사진 찍어서 순금양에게도 보시는 분들에게도 죄송했는데..
병원에서 이렇게 이쁘게 사진도 찍어주셨어요~역시 화질이..굿굿!!
순금이가 제일 좋아하는 건..오빠의 침대.![]()
그렇게 편하냐...............
멍때리기 순금.
오빠의 핸드폰을 베개로 만들어주기...
이렇게 뒹굴뒹굴..거리다가..
너무 귀여워서 건드려보면..뭅니다//
왕언니 포스 순금..건들지마라...(꼬리!!탁탁!!)..........
서럽다......![]()
뽀송뽀송한 우리 순금이
까닥까닥..........유혹..한번 보실래요?????????
갑니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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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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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하나만으로..........................나는.......꼴까닥.....![]()
어때..순금순금.........또 놀러 올거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