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병걸릴거같아요..

후회할ㅠㅠ |2015.03.25 12:14
조회 126 |추천 0

제가집안일때매 하면안돼는말을했어요 헤어지자구...금방잘됄거라고 다시간다고 기다려달라고.... 알겠대요...빨리오라구 잘풀릴거라고 위로해주고 서로약속을한채 헤어졌어요 2주뒤에다시다가갔어요 말투가이상한거예요 먼저톡얘기를끊고 전너무미안해서 미안해 늦게와서 이런얘기를하다가 친구를통해 제친한후배랑사귄다고 들었어요... 그때밥을먹고있었는데 다남기구..방가서혼자친구랑전화하며울었어요 엄청 진짜엄청울었어요 제가헤어지자고안했으면이런일이없었는데... 마음이진짜너무아프고 친구가걱정해서 저를 밖으로대려갔어요 이틀간말도안하고 무표정에그냥애들가는길뒤에서따라가기만했어요 술먹으면울고...저도참찌질해요 이제좀지나다 헤어진여자친구랑어쩌다연락을하게됐어요 우리약속했잔아... 왜 왜간거야?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밖에안하더라고요...
제친한후배가 대쉬를걸었고 안받을라다가 번호안주면 계속기다릴거라고 이랬대요...
미안해서 번호를줬는대 톡을시작해서 정이붙고사랑하게됀거같대요...전자책만엄청했어요... 잊고싶은데안잊혀지고 시간이약이라는데 병이돼고 3달째 힘들어요... 페이스북도보면서로잘돼는글도올라오구 카톡도보면 프사전여친이고 힘들어요 제가너무집착하는걸까요?... 하루에한번씩타임라인들어가보구... 꿈에도나오고 맨날걔생각... 보고싶고 너무보고싶어요 미치겠습니다... 제첫사랑이였어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