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가지자는 아이가 냉정하게
지금 너무 학기초라 바쁘고 학생회이기에 행사 준비에 과제 등
너무 바쁘고 오빠한테 떠난 마음 돌아설준비가 안된다고
여유도 없고 계속 매달리면 힘들고 짜증난답니다. 자기맘도 이해를 해달라는군요
그래서 이해하고 놔줄라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조용히 기다려볼라고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얼굴보고 편지 하나줄려고 만나자해서 알겠다는대
벌써 2번이나 미뤄졌네요 지금당장은안된다는데,,어쩜 진짜 바뻐서 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아니면 진짜 싫은건가 생각하네요..
그래서 물어봅니다 전 진짜 마지막으로라도 얼굴보고싶은데.
그냥 편지라도 우편함에 두고 올까요?
아니면 얼굴보고 간단한 제맘 얘기하며 웃고 돌아서는게 좋을까요?
아마도 얼굴볼려면 주말이나 담주까진 기다려야 할거 같은데...
꼭 보고싶은데 ..그 마지막 만남의 기다림도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