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비시어머니의 비교

진짜 |2015.03.25 21:15
조회 3,096 |추천 3

남친부모님을 작년에 첨뵛는데 그때부터 난 숫기없다.이런식으로 얘기하곤 예비동서분(저보다 나이많으세요)은 분위기 잘뛰우고 활발하다고 칭찬많이 하고 그러셔서 좋으신분이구나 넘어갓는데 이번 상견례자리에서도 저희부모님앞에서 또 똑같은 얘길하시네요.심지어 예비동서분이왓으면 분위기띄엇을거라고하시는둥; 계속 얘기하시니깐 남친이 그래도 제편을 들어주는데 넘 고맙더라구요 .저희부모님앞에서 그렇게말씀하시니 기분도 좋지도않고 ;; 동생내외분은 7년동안 만낫다는데;;. 저도 내성적인성격은 아닌데 ..그 자리들도 무거운 자리들이엿구요.말씀듣고 많이 자신없어젓네요..
우울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5
베플|2015.03.25 21:20
숫기없고 무뚝뚝한것 보다는 애살있고 살갑게 구는 사람을 더 좋아하는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 허나 그런말을 해도되는 자리인지 아닌지 정도는 구분해야는거 아닌가요? 상견례 자리에서 저런말이나 하시고.. 나이만 드셨지 답이없네...
베플에혀|2015.03.25 21:23
예비 시부모 골때리네요. 며느리가 룸싸롱. 아가씬줄 아시나! 분위기 띄우게? 가족이란 편하고 안락해야 하는겁니다. 말이 없어도 서로 든든한 관계가 가족인데 분의기 운운 하는거 보니 조용한 집안은 아니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