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남자입니다.
솔직히 살아가다보면
아 좋겠다 남자 들은 이래서 좋겠다
또는
아 좋겠다 여자 들은 이래서 좋겠다
서로 이런이야기 하는데
저는 솔직히 여자들 부러운것중에
우는것인데요.
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남자들도 힘든일 있습니다.
남자라고 왜 힘든일 없고 울고 싶지 않겠습니까?
근데 남자는 근본적으로 강함을 보여야하고,
그런 이미지 때문에 더 그런것 같습니다.
여자들이 울면 뭐라고 안하는 것같은데
남자가 울면 야 저새1끼 질질 짠다 ㅋㅋㅋ 이렇게 비웃고,
아 물론,
그 많은 화장도구들을 들고 다니면서 화장하는 여자들을 보면 내가 남자인게 좋은것 가기도 한데 말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