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심 금사빠;; 내가 금사빠거든? 진짜 다른사람을 몇년좋아해도 그사람 떠나고나면 다른사람한테 바로..는 아니더라도 몇일세에 빠져버리는? 그런 샹X인데.. 아 진짜; 나도 이런 내가 참.. 좋은건지 모르겠어. 그사람을 쉽게 잊는다는건 안힘들고 좋은데 정말 이게.. 안고쳐도 되는건지; 아 진짜 뭔예긴지 이해 못하겠지..? 미안..ㅋ 지금 진짜.. 아 오늘 또 새롭게 사랑에빠진 사람보고 심장이 빠운스거려서;; 본론은.. 금사빠가 좋은건가 나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