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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미칠뻔했어

|2015.03.25 22:51
조회 1,039 |추천 3
아 진짜 제목 그대로 설레미칠뻔햇어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짝사랑하는 오빠가 있거든 (수줍)
그오빠 인기 꽤 많아 ... 다 연상녀쪽으로 인기가 진짜 많아..


어쨋든 짝남이랑 같은학원다니고 같은교실 수업이야ㅋㅋㅋㅋㅋ


어느날은 짝남이랑 나랑 같이 끝났어 같이 묵묵히 계단도 내려갔음ㅎ


내가 알기론 짝남이랑 나랑 집방향 반대인걸로 알고있어
난 내 집방향으로 가는데 짝남이 슬그머니 막 내 뒤를 쫓아오는거 ...
그러다가 횡단보도에서 멈췄는데 내 앞쪽으로 다가옴!!!!!!!!!!!!!


둑흔둑흔 ..♡


짝남은 차도남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보고 .. 나는 수줍녀처럼 고개 내리깔고 살짝 옆으로 돌리고 몸 살짝 꼬아져있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짝남이 용기내서 말한게 딱 티가났음

짝남 " 연..연락처좀..."

와나진ㅉㅏ 여기서 행복해서 진짜 미쳐 날뛰는줄앎
광대가 내려오질않아ㅋㅋㅋㅋㅋ

그래서 수줍게!!!!!!! "여기요..!"라고 대답하며 핸드폰을 주려는 순간




























나는 꿈에서 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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