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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의문이 들게하는 너

ㅇㅇㅇ |2015.03.26 00:36
조회 5,601 |추천 14
관심이 있어서 다가 왔다가 그 호기심으로 나에게 상처준 너란 사람이 나는 왜이리도 털어내고 털어내도 내 가슴에 한없이 가득 차오를까.. 욕을해봐도 미워해봐도. 당신이 짧은 인사라도.. 메시지라도 보내면 주저없이 당신에게 달려 갈 수 있을 것 같은데...나 좋아하냐고 물었을 때, 연락 그만하자고 말했을 때에도.. 한번도 ..정확한 답도 주지 않았던 니가 참 밉다.... 니 마음이 어떨지는 내가 모르지만. 너와 잠깐 만났던 그 날들이 자꾸 떠오르고, 차올라서 아직도 눈물로 밤을 지세는데.. 만약..나를 잡고 싶어도 잡을 수 없는 이유였다면... 다음엔.. 다음이 라는 기회가 온 다면.. 너가 잡아줬으면 좋겠어...
추천수1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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