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십만원 안빌려줘서 서운하다는 친척오빠

ㅇㅇ |2015.03.26 15:35
조회 1,741 |추천 5
제목그대로에요.

친척오빠는 이름만 대면 다 아는 기업에 다니고

저는 임산부라 일관두고 집에서 쉬며 놀구있어요.

연락와선 급하다며 십만원만 빌려달라는데

솔직히 지금까지 세번정도 이랬거든요ㅡㅡㅋ

안빌려주고 쌩까니까 진짜 급해서그랬던건데

다응날 보너스받는 날이라 바로줄 수 있었는데

친척끼리 서운하다고 그러는데 제가 이런말 들을 정도로

서운한 행동한건가요?

전 대기업다니며 수중에 십만원도없는 사촌오빠가 더 이해

안가고 몇번거절 당했으면 눈치가있지..

돈빌려달라고 말을 못꺼낼텐데 ..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