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머님께 들은 얘기라 자세히는 모르지만 렌탈이라하나요? 약정 걸고 사용하는거
3년약정으로 약정끈나고도 2년 더 사용료 내며 사용을 했습니다.
점검올때마다 머 얼음 정수기며 미니정수기며 새로 나온 정수기로 새로 계약하자며
얘기가 나왔습니다. 엄마는 따로 바꾸고 하는 게 어수선하고 골치 아플까바 그냥 됫다고 하고
사용 했습니다. 한 몇일 전에 정수기가 고장났습니다.
자는 내내 물이 새나왔습니다. 바로 다음날 아침에 전화를 했더니 저희집 관리 해주는 아줌마가
다리다쳐서 한달동안 입원해 있는 답니다. 그럼 다른 사람이라도 와주셔야 하는거 아니냐따지니
머 다시 연락 준단 말뿐이였습니다.
어제 퇴근하자마자 엄마가 화가 나있더군요 왜그러냐 했더니
정수기 아줌마가 전화가 왔는데 첨에 아파서 지금 못가는데 먼일이냐 며 물었고 엄마가 고장나서 물이
질질 샌다고 얘기했더니 다짜고짜 또 돈얘기를 하시더래요 그러게 새재품 바꾸라고 할때 바꾸지 그랬냐며
고칠려면 출장부르고 수리비 불르면 30만원이 넘는다고 이참에 새재품 바꾸래요.
그래서 됐다고 그럼 맨날 그소리할꺼면 집어치우라고 해지한다고 정수기 가져가라고 했더니
3년 약정끝났다고 우리집 물건이라고 거기랑 상관없데요 알아서 처분하래요 ㅡㅡ
나참 어이가없어서 엄마가 그냥 가구 같으면 가져다 버리면 그만인데 정수기라 손쉽게 건들기 쉽지않자나요. 우선 엄마한테 내가 알아보고 그아줌마랑 통화한다고 했거든요.
우리가 괜히 열받은건지 저게 상식에 맞는건가요?
만약 잘못됐다면 어디에 따져서 어떻게 대체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