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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때문에 타격 받은 회사!

 

이민호랑 열애설 터지고 인정하고 나서

수지를 밀어주는 주주들이 점점 없어짐.

 

거이 이익을 내 주었던게 수지였고

수지 하나만으로 JYP가 있을 수 있었던거였는데...

 

열애설 터지고 나서 손실이 자그마치 37억이나 된다고 함.

 

아무튼 수지만 믿고 있었던 JYP는 타격을 많이 받았다고

봐야함.

 

원더걸스도 한창 잘 나갈때 선예 열애설로

타격을 어마어마하게 봤는데...

 

이번에 수지까지라니...

 

JYP에선 아직 수지급으로 나올 애가

아직은 없을텐데...

 

그렇다고 하지 말라고 하는 JYP도 아니라...

이도저도 못 하는 상황이 되어 버림.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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