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니 기력이 없.으시다하시는 어머님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볼까?? 하다가
문득 시장에 나온 봄 도다리가 있더군요.
부족한 솜씨 친정엄마께 여쭈어 레시피 익혀 보글보글,자글자글 끓여 한 냄비
가져가 드렸더니 ㅍㅎㅎㅎ
잘 드시더군요.
점수 왕창 땄어요.ㅋㅋㅋ
남편 왈~~
낼 뭐 필요한거 없냐구 물어보네요 ㅎㅎㅎㅎ
봄이 되니 기력이 없.으시다하시는 어머님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볼까?? 하다가
문득 시장에 나온 봄 도다리가 있더군요.
부족한 솜씨 친정엄마께 여쭈어 레시피 익혀 보글보글,자글자글 끓여 한 냄비
가져가 드렸더니 ㅍㅎㅎㅎ
잘 드시더군요.
점수 왕창 땄어요.ㅋㅋㅋ
남편 왈~~
낼 뭐 필요한거 없냐구 물어보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