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잊혀지지가 않네요... 다른여자도 만나보고하는데도 소용없네요 옛기억이너무남습니다...1년반이란시간동안 너무많은 추억을 쌓은거같아요... 아직도 꿈에 나타나서 다시사귀는 꿈을꿉니다 일어나면 현실이 아니란걸 깨닫고 아침마다 너무나 우울합니다..
술취해서 연락을해도 카톡전화절대 받지않습니다..
같은직장이라 거의 매일 마주치는데 그래서 더욱더 힘드네요 이 여자를 놓친게 제인생 최대의 실패같습니다 이 여자 아니고서는 살아갈이유와 의미가없는것같에요 어뜩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