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에 대한 사회적 정의: 30세 이상의 미혼여성으로, 노회한 정신과 노후화된 신체를 가지며, 처녀가 아닌 여성을 지칭함.
# 노처녀가 사회에서 겪는 현실
1) 이론과 실제의 혼란
교과서, 사회학 서적에서는 남자 때문에 여자로서 힘들게 산다고 배웠겠지만 (구조적 모순과 남성우월주의), 실제 사회에 나가보면 조직 내 같은 여성들로 인해 언어적, 비언어적 '심리폭력' 을 당하는 경우가대부분이라 여기서 1차적 인지혼란을 겪게 됩니다.
, 여자들에게 사회에서 고통을 주는 것은 동성 여성들의 '심리폭력' 이 대부분이요,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큰 관심 없습니다. 남자들의 극단적 행동이 일부에서 표출되어 범죄화될 뿐, 일상에서 노처녀를 괴롭히는 '심리폭력' 주체는 여성입니다.
- 이론에서는 여적남 (여자의 적은 남자)라 하나, 실제현실에서는 여적여 (여자의 적은 여자)가 정확히 적용되고 있음.
2) 술 한잔 마시는 가벼운 존재로 격하
스스로를 잘 나가는 여자, 도도하는 여자라 정의내리고 자기가치를 높게 매기지만, 정작 그 가치를 지불하고 살 남성은 없습니다. 위선과 가식으로 쌓아올려진 성을 살 남성은 이 세상에 누가 있을까요. 어차피 요즘 남자들도 서른 넘은 여자들에게 '금이야 옥이야' 소중히 여기지 않습니다. ' 가볍게 술마시며 즐기는 사이' 로는 볼 수 있습니다. 배고플 때는 패스트푸드도 마다하지 않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니.
3) 일상에서 타자화되고, 투명인간이 된다
요즘 젊은 남자들은 나이 든 여자, 페미니스트 성향이 있는 여자들을 애초에 필터링하고 타자화해서 취급하니 서로 엮일 일도 없고 , 서른 넘은 나이 든 여자가 지나가면 사람 하나 지나가나 하지 큰 존재감 못 느낍니다. 마흔 넘은 여성은 옆에 있어도, 있는지도 모르는 투명인간 같은 존재일 뿐. 그러다보니 집-직장-집-직장을 다람쥐 챗바퀴 돌아가듯 하며, 하나둘 팔자주름, 눈밑주름이 늘어가며 나이 든 중년에 접어듭니다.
4) 여성끼리의 경쟁에서 패배한 마케이누(負け犬)
일본의 알아주는 여성작가가 일컬어 '마케이누(負け犬)' 라는 말을 처음 사용했습니다. 경쟁에 패배해 탈락한 여성들을 가르키며, '싸움에 진 개' 로 비유됩니다. 이들의 특징은 밑바닥에 떨어진 자신의 처지를 사회구조적 모순 탓으로 돌리며, 끊임없이 다음, 미즈넷, 여성시대, 네이트판에서 '악플, 남성비하' 글을 올린다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의 분풀이를 위해서는 '여적여' 도 주저하지 않는 내부분열의 모습도 보입니다.
5) 결혼정보회사에서는 꿔다놓은 보릿자루 신세
노처녀는 자연선택설에 근거해서 배우자를 못 얻고, 독신으로 생을 마감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극히 예외적 사례는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주로 언론에 골드미스의 결혼으로 기사화됩니다. 엄청나게 희귀한 사례이기에 기사화까지 되는 것입니다. 35세 이상 노처녀가 자연도태되어 홀로 생을 마치는 것은 세상의 이치입니다.
35세 이상 노처녀들은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해도 천덕꾸러기 신세 , 이른바 ' 꿔다놓은 보릿자루' 로서 생물학적 여성의 소임을 다한 존재라고 합니다.
한 줄 요약 : 마케이누가 되지않게 조심하세요! ㅎ
불고기 가고
생고기 온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