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는지는 모르겠네
어느덧 헤어진지도 이번달이 지나면 2달이 되어가는구나
넌이미 전에만났던 사람에게 가고 나는 그자리에 덩그러니 남아있네.....
아직도 널 잊지 못하고 혼자남아 떠나지 못하고 그리워한다 바보처럼
일하면서도 팔에 긁힌 상처를 보고 속상해하고 손에 굳은살 박힌곳을 안아프냐고 어루만져주던 니손이 그리워 팔에 있는 상처들 볼때마다 니생각이너무나네
니가 나한텐 두번째 여자였지만 나를 사랑해준게 너무크고 넓었는데 나는 그저 받기만했지 주지는 못했어....
매장에서 일하다가도 너를 닮은 뒷모습이보이면 혹시나 온줄알고 지나가보지만 니가 아닐때마다 아쉬움이 크고 그래 한달전에 얘기치않게 봤지만 널잊을려고 노력많이 했는데 그렇게 보니까 잊지도 못하게 만들고
그래서 나는 그냥 그자리에 있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