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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인가??이단상담소에서 성폭행에 자살까지 그리고,,,,누명

세상보기 |2015.03.27 19:15
조회 364 |추천 1

무슨일인가?? 이단상담소에서 성폭행이라니.

무슨일인가?? 이단상담소에서 자살까지...

무슨일인가?? 이단상담소에서 누명까지 씌우다니....

 

정말이지 무슨일인가??

이단상담소에서 일어난 일이 엄청나다.

 

상담을 받으러온 여성회원이 성폭행을 당하고 도움을 주려는 신도가 왕따에 위협을 받고

자살까지 하는등, 그것이 끝이 아니라 자살한 망자에게 정신적인 문제와 종교문제라고

누명을 씌우기까지....

 

서울송파소재 ㅇㅇㅇ교회에서 운영하는 이단상담소는 왜 진실을 덮으려 하는가??

다른 의도가 있는가??

이단상담소에 신도들에게 알려질까봐 고인이 된 사람을 모욕하고 그 아내까지 누명을 씌우다니....

정말이지 이러면 안되잖아여~~

 

일인시위를 벌이고 있는 그 아내의 일을 언론보도를 통해 보자,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503140010241073

 

 

지난달 21일 경기도 의정부에서 숨진 채 발견된 ○○교회 신도 L(46) 씨가 교회 성폭행 피해자를 돕지 못한 죄책감과 교회 내 은폐 회유 분위기에 괴로워하다 목숨을 끊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L 씨의 아내 A(46) 씨가 이 교회 앞에서 ‘죽음의 진실’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시작해 사회적 파장이 예상된다.

A 씨는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교회 앞에서 “왕따 당해 자살한 내 남편 죽은 것도 억울한데 누명까지 씌우냐”, “성폭행 덮어주는 게 교회의 사랑?”, “망자의 '도와주세요'를 묵살한 ○○교회는 해명하라”고 쓴 피켓을 들고 시위를 시작했다.

A 씨는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다. 남편이 죽은 직후 ○○교회 신도들은 마치 저와 저의 종교가 남편을 죽게 만든 장본인인 것처럼 주장하더니, 지금은 아예 이러한 주장을 피켓으로까지 만들어 전국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하지만 유품을 정리하던 중 남편이 ○○교회 안에서 신도들 간에 발생한 성폭행 피해 사건을 알고 이것을 문제 삼는 과정에서 결국 목숨을 끊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입을 열었다.

A 씨는 “○○교회 신도들은 남편의 자살로 인해 교회 안에서 유부남-유부녀 신도 간에 발생한 성폭력 피해 사건이 알려질까봐 미리 모든 책임을 저와 저의 종교에 떠넘기는 파렴치한 행각을 하고 있다. 남편이 자살한 것도 억울한데 교회 내 성폭행 피해 사건을 덮으려 ‘진실’을 감추고 거기에 ‘종교문제’라는 누명을 씌웠다. 게다가 제가 남편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며 저에게도 누명을 씌웠다. 이것은 저와 남편을 두 번, 세 번 죽이는 것이고, 우리 가족을 송두리째 박살내는 것”이라며 분개했다.

A 씨는 또 “남편은 개인 사업을 하면서도 일주일에 세 차례나 예배와 모임에 참석할 정도로 ○○교회를 열심히 다녔다. 하지만 주검으로 발견되기 불과 5일 전 남편과 ○○교회 집사 김 모 씨가 나눈 통화 녹음을 살펴보면, 남편이 교회 내에서도 왕따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 생전에 입버릇처럼 ‘나는 자살은 안해’라고 말하던 남편이 도대체 이 교회에서 무슨 변을 당했기에 또 얼마나 극심한 절망감에 시달렸기에 그토록 사랑하는 자식들을 놔두고 결국 자살을 선택했는지 그 이유를 반드시 알고 싶다”고 말했다.

시위를 하는 동안 교회 앞을 지나던 수많은 행인들은 심각한 표정으로 피켓 문구를 유심히 살펴보았다. 식당 앞에서 세차를 하던 인부들은 하던 일을 중단하고 한참 문구를 읽어 내려갔다. 한 행인은 “교회 안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니 사람들이 ‘개독’이라고 욕하는 것 아니겠나”라며 혀를 끌끌 찼다.

약 2시간 동안 이어진 1인 시위를 마치고 돌아서는 A 씨는 “남편이 김 집사와 장시간 나눈 통화를 녹음하고 이것을 저장해둔 것은 분명 제가 이 사실을 알아주기 바랐기 때문일 것이다. 남편은 이 외에도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라고 반복하는 녹음까지 남겼다. 남편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알고, 그 죽음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를 들을 때까지 ○○교회 앞에서 1인 시위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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