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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너무싫어요

방탈죄송합니다 이래야많은사람들이볼거같아서ㅠㅠ
안녕하세요 지방에사는 여중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아빠가너무싫어요
작년까지는괜찮앗어요 근데
제가 꾸미는걸좋아하고 옷입는걸좋아하다보니까 화장도하고 옷도치마같은것도 입고 그렇게됫어요 그러다보니 동네분들에게 안좋게보여졋나봐요 아빠한테 엄청혼나고
이제화장도많이안하고 치마도안입고다닙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통통한편입니다 키가작고다리가짧아서 그렇게보일수밖에없구요..
그런데 아빠가 제컴플렉스를 자꾸건들입니다
오늘도 아파트에사시는가족하나랑저희가족이랑밥을먹는데
제가몸이안좋아서 먼저집에올라오게됫습니다
그러다엄마에게 전화가와서 내려와서 좀만먹고가라길래 거부하다가 갓어요
근데아빠가 저오는거보자마자 김정일온다고 막웃어요 다른사람들잇는데서.. 제가살얘기에정말 민감해서 바로그냥집에왓어요
그렇다고 제가살을안빼보려한것도아닙니다
학원이 10시에끝나서 학원끊고헬스다니면서
살뺀다하니까 너는아직미성년자라고 그것도안된다내요
밤에줄넘기라도하러나가면 10분이좀지나면바로
전화가옵니다빨리들어오라고
그게 한두번이아니라 여러번이반복되니까 진짜 죽을거같아요
예전에엄마가 xx아빠 밥먹어~ (xx는제이름)
이랫는데아빠가 나 XX아빠아닌대 OO,CC 아빤대 이러는거에요
OO,CC는제동생들이름입니다
솔직히 아빠가저한테 돼지라고놀리는것도
동생들이랑 저랑비교하는것도 전부스트레스입니다
학원이빡세서 주말 저녁까지가서공부하는데
집에갓다오면 수고햇단말한마디도안해줍니다
제가 뭔말을하면 태클이고 정말 미칠것같아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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