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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잘하고 싶지만 유명해지고 싶지 않다

aboutme |2015.03.29 00:35
조회 98 |추천 0

이거 박지성이 한 말인가요?

사실 저도 비슷해요..

제가 원하는 일은 성공하면 유명해질수밖에 없는데..

세상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해야되는데...

근데 제가 제 이야기 나도는걸 너무 싫어함

병적으로 싫어함

오죽하면 결혼할 남자랑 상견례 잡기 전까진 남친 있다는걸 가족들에게 말 안할 예정


여튼 그래서 전 그 일을 하게 된다면
가족에게도 숨기고 일을 할 생각이구요
아무리 유명해져도 티비방송이나 얼굴노출은 절대 안할 생각이구요
이름도 당근 예명가질거구요
60대 정도 되서야 밝히고 싶어요
그 전까지는 제 주위사람에게도 가족들 심지어 부모님께도 숨길예정 무조건 숨기고 싶은데..
엄마라해도 이모나 그런 가까운 사람에게 말할지 모른다는 마음에서요...
가능할지는 몰라두요
사실 유명해지기 싫어서 내 꿈을 포기해야하나
고민될 정도로 사람들 입 타는걸 싫어함
그러다가 저런 방법을 생각해 냈는데
이중생활 과연 가능할까요?

제가 무슨일을 하려고 그러나? 하는 생각보단
가능할지와 이 정도면 정신적으로 혹시 문제가 있는건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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