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적당히 먹은 결혼 적령기의 여성 입니다
월 320 ~ 400 정도 벌구요 ..
혼자사는데 크게 걱정은 없지만 노후에대해 마냥 걱정이 없다 그련 직종에 근무하는건 아닙니다
얼마전 6살 많은 한의사와 소개팅 했습니다.
남자분이 맘에 들어해서 에프터는 계속 들어오는 상태이나 어떻게하는게 현명한건지 묻고자 의견올립니다.
키가 일단 저보다 작습니다
작은건 알고 있어서 체념하고 만났지만 저보다 작은지는 몰라서 조금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매너가 모솔인것 같습니다 ..
소개팅첫날 메뉴도 제가 정했고 의도 하지않게 계속 제 뒤에 계셔서 문도 제가 계속 열어 드렸네요..설레임 전혀없는 스펙만 믿고 하는 결혼 기혼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어린 나이가 아닌지라 스펙을 무시할수 없는 상태인지라 마냥 거절만은 하고 있지 않은 상태인데 설레임,, 그거 길어야2년인거 알지만,, 그 사람의 능력만 믿고 설레임 전혀 없는 결혼 기혼 분들의 선택은 어떤지 의견 묻고자 방탈 불고하고 처음이자 마지막이길 바라면 이 게시판에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