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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사러가 쇼핑에 있는 약국 절대 가지마세요

빡침 |2015.03.30 20:57
조회 987 |추천 4

안녕하세요

저는 가끔 판을 읽어보기만하고 글을 적어 본적도 없는 한 20대 청년입니다.

저는 지금 연희동에서 친구와 자취를 하고있는데

사건 배경은 이럿습니다.

 

같이 자취하는 친구와 놀러갓다가 오는길에

장을 볼겸해서 동네 근처에 쇼핑몰인 사러가 라는 쇼핑몰에 다녀왓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핸드폰 케이스에 카드를 끼고 다니느라 거의 지갑을 안들고 다닙니다.

잔돈 생기는것도 싫고요.

장을 보고 계산을 맞친후에 그날따라 머리가 아파서 집에는 두통약이 없어서

쇼핑몰안에 있는 약국을 갓습니다.

두통약을 달라고 하였고 약국 점원 아주머니께서 2500(정확히 기억안남)이라 하시길래

카드를 드렷습니다.

그러자 카드를 보자마자 똥씹은 표정을 보이면서

현금 없으세요?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원래 지갑 안들고 다녀요 라고 대답하니깐 ㅋㅋ

지지않고 왜 지갑을 안들고 다니세요? 라고 묻더군요 ㅋㅋ

평소 핸드폰 케이스에 카드를 끼우고 다녀서 현금을 안들고 다닌다니깐

저보고 앞으론 현금 들고 다니라면서 충고하더군요

 

처음에는 걍 기분이 좀 그랫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화가 치어 오르더군요

소액금액을 카드로 하면 이윤이 별로 안남는건 알겠지만.

그런게 마음에 안든다면 속에 담아둬야지 손님한테 훈계두는 이따위 직원이 어딧습니까 대체?

참고로 전에 그약국에서 종합비타민 5만원짜리를 2번인가 카드로 지를떈 암말 안하더니

소액에는 태도가 확달라지는게 진짜 서비스 정신이 개씹똥인것 같습니다.

 

카드결제하는게 마음에 안든다고 손님한테 앞으로 돈들고 다니라고 충고하는

이딴 약국 절대 가시질 말길 바랍니다.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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